박인비 딸 인서, 23개월에 홀인원 성공… 타고난 하체 힘까지 ('슈돌') 작성일 04-1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br>골프 선수 박인비의 가족 일상 공개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5NatUl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b439642a481a67fb3626d596316acc4abf435a61a9ad2878e9c73b0963e22" dmcf-pid="9V1jNFuS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hankooki/20250416082701962xgsi.jpg" data-org-width="640" dmcf-mid="bE2SlfQ0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hankooki/20250416082701962xg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fa25595e8fbd8795773d130ed1de37164396a6a3bfafed4637f7aea130f436" dmcf-pid="2ftAj37vnO" dmcf-ptype="general">‘슈퍼맨이 돌아왔다’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남다른 골프 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c0ef72a3772189e2b2b3d4552d0752be35a5d852d82083f1d1cb3fffda6f201" dmcf-pid="V4FcA0zTRs"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9회는 ‘아낌없이 주는 마음’ 편으로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박수홍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박인비는 남편 남기협, 첫째 인서, 둘째 연서와 함께 골프장으로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49556307ae39b42b5918c3680dcb125fc7dcd9bb8d2c9f94dc9c0db01a98992f" dmcf-pid="f83kcpqyJm" dmcf-ptype="general">특히 박인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서의 놀라운 발육 상태가 공개된다. 23개월 인서는 이미 4~5세 정도의 발바닥 아치가 형성돼 있어 남다른 하체 힘을 자랑한다. 또래 아이들은 잡고 오르기도 힘든 50도의 경사를 오로지 다리 힘으로만 거뜬히 오르자, 체육센터 코치는 “예사롭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fcbe020c2b8e16b5bb14667cd03d7ba2f6d561c63233ce6dfee610d2bf6e2a6" dmcf-pid="460EkUBWLr" dmcf-ptype="general">또한 인서는 최연소 홀인원에 성공하면서 자신의 몸만 한 골프채를 들고 골프공을 정확히 맞추는 건 물론, 백스윙부터 퍼팅까지 완벽한 골퍼의 면모를 보여준다. 홀인원에 성공한 뒤 손 키스를 날리는 깜찍한 세리머니까지 ‘골프 황제’ 박인비를 똑 닮은 ‘박인비 미니미’임을 입증한다.</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8PpDEubYM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리 선언 후 과감해진 김대호 “홍어 삭는 것처럼 전현무도 삭았다” 디스(전현무계획2) 04-16 다음 최여진, 불륜설 해명 후 쏟아진 응원에 “큰 힘 됐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