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상대 3700만원 사기' 前 티아라 멤버 아름, 결국 징역형 = 단독범행·유죄 작성일 04-1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700만원 사기,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br>최근 아동학대·명예훼손 혐의도 유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r7WQdz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d29316c0fff21f80cecb31186cb3ada91fc5b38b726a4186336d7a39018ac" dmcf-pid="0AmzYxJq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티아라 멤버 아름. /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083432589fjke.jpg" data-org-width="607" dmcf-mid="F4ua8CTN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083432589fj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티아라 멤버 아름. /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0f65d38528c80947a5af36044932e4e6fb1260364239eab68c953c46d967ec" dmcf-pid="pcsqGMiBI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자신을 좋아하는 팬을 상대로 한 사기혐의는 결국 유죄로 인정됐다.</p> <p contents-hash="c45c6a8bb02584d0978f47a5b606075e90e9b4b1587e03b1dcd8554c9481da3b" dmcf-pid="UkOBHRnbE3" dmcf-ptype="general">올 초 팬 등 지인들로부터 3천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름(본명 이아름)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단, 형 집행은 유예됐다.</p> <p contents-hash="9105d70a66fcf43c7b8b0307a2088d55295104b9ccc2bef15ce44cbe37425e72" dmcf-pid="uEIbXeLKmF" dmcf-ptype="general">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제9단독 이누리 판사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름에 대해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4b5a2f2546da401ba320c5ed89d2a125034b5097d3e69f9228d5378bd9875af3" dmcf-pid="7DCKZdo9mt" dmcf-ptype="general">아름은 지난 2023년 말부터 팬과 지인들로 부터 금전을 편취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피해자들은 "아름이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 해 3월 부터 5월 까지 잇따라 경찰에 고소장을 낸 바 있다. 당시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약 3700만 원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17ee68413a8f5a5958f5407a3aa8b3b1efa1fb557ae8fa4fb425af96b897d0c" dmcf-pid="zwh95Jg2O1" dmcf-ptype="general">사건이 알려지자 이 씨는 혐의를 부인해 오다 경찰 조사에서 '단독 범행'이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아름을 지난해 7월 말 수원지검 안산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p> <p contents-hash="cb347a66de4ce0b76c47ac691d83977a5d6b568371f7c49ce71cffd2892df9d2" dmcf-pid="qmSVtnNfE5" dmcf-ptype="general">아름은 앞서 미성년자약취·유인,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fc8e81a8ddfb45d610db096b021f2623c3a23b10dd72926ea94443b13ea9d69a" dmcf-pid="BsvfFLj4IZ" dmcf-ptype="general">지난 1월16일 수원지법 안산지원에 열린 원심에서 법원은 아름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미성년자약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씨의 모친에 대해서도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23b995a7557cf1d00a217044b9044bfad8b0799c3df4f1b6d7bfe20255294c96" dmcf-pid="bOT43oA8DX" dmcf-ptype="general">한편, 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으나 이듬해 탈퇴했다. 활동기간은 짧았지만 '티아라'라는 그룹의 이름으로 활동할 당시 가장 유명했기에 '티아라 전 멤버'라는 꼬리표는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e9f59bb31d06e059a817786823418c1aa61bd2e2c4c6859e792623639e05c52" dmcf-pid="KIy80gc6IH" dmcf-ptype="general">또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재혼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10월 셋째를 출산했으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당 된' 이건주, 母와 44년만 눈물의 재회 "성씨 다른 애들이 호적에..." ('아빠하고') 04-16 다음 기안84, 눈물의 가정사 고백 "父, 폐암으로 돌아가셔…호강 시켜드릴 타이밍 안돼" (기안장)[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