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이어…前 티아라 아름, 3700만 원 사기 혐의도 유죄 “단독 범행” 작성일 04-1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y75rCn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6d191b092886710832ef55ed77ca85da6792e0580d6f6176094cdfbb9b435" dmcf-pid="1bWz1mhL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아라 아름. 사진|아름 개인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084535666vjlz.jpg" data-org-width="647" dmcf-mid="xcO1TNEQ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084535666vj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아라 아름. 사진|아름 개인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f082362d78fc57ade4f5d959a6c4e05eb37facf23788c59a8a3af1e7f57ca" dmcf-pid="tKYqtsloC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지인과 팬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 전 멤버 아름(본명 이아름)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6a7198387a9d0634fbe732e3cdc790039948a12b082799adc2dc18c93804525e" dmcf-pid="FfZ9phyjTM"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9단독 이누리 판사는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름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593306976e566dc31c5d48ccbb0884faff926552016bb67c1d77f335643c64cb" dmcf-pid="3452UlWAWx" dmcf-ptype="general">이 사건은 피해자들이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잇따라 이아름을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며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7176bbd4645348c3c85646141cdadf8df4532219726106a066a656be0695486" dmcf-pid="081VuSYcWQ" dmcf-ptype="general">당시 피해자들은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고 진술했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약 3700만 원에 달한다.</p> <p contents-hash="bcfb1945e76e2abe884665f38c934bc6c4b01b59a5908d12f051d9485b937fb0" dmcf-pid="p6tf7vGkCP" dmcf-ptype="general">아름은 해당 혐의에 대해 “해킹범이 저질렀다”, “남자친구의 소행이다” 등으로 부인하다 최근 경찰 조사 과정에서 단독 범행임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f0b74cc855b9bcd7d7de2802dff337c1dc0a0faf9db37ea612755d5e0462c77e" dmcf-pid="UPF4zTHEv6" dmcf-ptype="general">앞서 아름은 아동학대 및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자녀들 앞에서 전 남편 A씨에게 욕설하는 등 아동을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전 남자친구 B씨와 관련된 법원 판결문을 공개한 인물을 인터넷 방송을 통해 비방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p> <p contents-hash="7afa125544609cfc01619c27b3599502fb95af99952b0c796969f03615a90bc7" dmcf-pid="uQ38qyXDW8" dmcf-ptype="general">한편, 아름은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해 활동했다가 2013년 팀을 탈퇴했다. 2019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재혼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10월 셋째를 출산했다. 현재는 넷째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동석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포스터부터 '물리' 퇴마 예감 04-16 다음 [공식] 강하늘, 셰프 고민시 마음도 사냥할까…‘당신의 맛’ 티저 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