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미션 임파서블8' 북미보다 빠른 5월 17일 韓관객 만난다..이례적 土개봉 작성일 04-1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UJQ0zT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5ae1ef4d61b5ed6bab3174205377920a87e0bd6f5956fa4a1ad38cdceb8837" dmcf-pid="zX7nMUBW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085408956ktl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zLRubY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085408956kt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ce8dae166a7cba0e9c7d5abdb63f73682ad670e2c877a8c3995d7ba9e94512" dmcf-pid="qZzLRubY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첩보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오는 5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c792a07a03185fdf9f4f6f106334ce9e8d0fba422912ad54177fd4949736a41" dmcf-pid="B5qoe7KGFr" dmcf-ptype="general">톰 크루즈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으로 한층 기대를 높이는 '미션 임파서블8'이 오는 5월 17일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이는 5월 23일 개봉하는 북미보다 한 주 빠른 것으로, 톰 크루즈의 전매특허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극장에서 먼저 경험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def6b58937907d8d0d65a5118c6459c20723b0961d6ac50b058b0c9002aa6b3" dmcf-pid="b1Bgdz9HFw" dmcf-ptype="general">특히 12번째 한국을 찾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감독, 배우들의 내한 소식에 이어 한국 개봉일이 공개되며 팬들을 한층 설레게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73d8a6b9f4b50f82b443b0b400192fc7cee029987aff5ab161cb1997cb35753" dmcf-pid="KdcZyjDxzD"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8'은 전작을 뛰어넘는 놀라운 액션 시퀀스를 비롯해 전 세계를 누비는 로케이션, 불가능한 미션에 뛰어든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이를 함께하는 팀원들이 완성한 깊은 연대까지 역대급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0395732d6e2398c6c1798301d23daabdec0c718f74c5c4489d8ed0c151e5ded" dmcf-pid="9Jk5WAwM7E" dmcf-ptype="general">에단 헌트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내린 모든 선택의 결과가 8번째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8'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향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41b5872e0839d7febe90c1271267d5c12b46d0def55009d360e8d03558247e4" dmcf-pid="2iE1YcrRpk" dmcf-ptype="general">이처럼 역대급 미션을 예고하며 5월 17일 개봉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8'은 눈 뗄 수 없는 액션으로 극장가에 전에 없던 짜릿한 쾌감을 안겨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e57c7126d60886a8908ec4976e107c8e557d6dfb5ee2864ca2361ae0b42fdcd" dmcf-pid="VnDtGkme3c"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이 출연했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17일 국내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 dmcf-pid="fLwFHEsdpA"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미연, 中 지커쥔이와 듀엣…'글로우 업' 발매 04-16 다음 ‘재벌 상속남’ 강하늘, 후계자리 위해 고민시 식당에 취업했다(당신의 맛)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