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측 "어제(15일) 악플 고소장 접수…선처 없이 강경 대응" [전문] 작성일 04-1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w7MUBW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4ec05c8e8767acdd0f24c9c4f9bb97f6fd3fa56e420133a97f687177045ea" dmcf-pid="xzrzRubY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58771ie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1JmeLK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093558771ieo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81b512f6511df4dfdd95bd6ee61d40186c93a2df96a7307c012efc621ae9a24" dmcf-pid="yEbEYcrRt8"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악플러를 향한 칼을 빼들었다.<br><br> 백현 소속사 INB100은 15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SNS, 온라인 커뮤니티, 다음 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고 밝혔다.<br><br> 소속사 측은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이날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알리며,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 여러분께서 제공해 주시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br><br> 그러면서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r><br> 한편, 백현은 지난달 미국 싱어송라이터 우미(UMI)와 신곡 '두 왓 유 두(Do What You Do)'를 발매했다.<br><br><strong>이하 INB100 공식입장 전문.</strong><br><br> 안녕하세요. INB100입니다.<br><br> 백현과 관련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br><br> 먼저,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 보호를 위해 꾸준히 제보해 주시고, 진행 상황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SNS(X, YouTube 등),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더쿠, 네이트판 등),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쭉빵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습니다.<br><br>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br><br>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 여러분께서 제공해 주시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br><br> 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br> 팬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br><br> 감사합니다.<br><br> 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div> <p contents-hash="5b9f5ac8ee2bdef007288bd468ba673d750db2fef41aaaab31666e796c2c448d" dmcf-pid="WDKDGkmeX4"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고현정, 30년 전 ‘모래시계’ 그대로‥한 줌 허벅지에 청순 비주얼 04-16 다음 캐릭터 맛집→관계성 맛집…'파과' 신성방역 스태프까지 풀렸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