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예비 신랑 악플에 눈물 “날 만나지 않았더라면” (김창옥쇼) 작성일 04-1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cd5rCn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78224229372b3d8e54454e7d1961b36064a56f4872a4974ef3ccffdfce133" dmcf-pid="QtkJ1mhL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김창옥쇼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94528827myrc.png" data-org-width="945" dmcf-mid="uD28TNEQ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94528827myr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김창옥쇼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8bffcb77c3a336adc505c456cae8c86550263e2554760ca45243a55b602dc4" dmcf-pid="xFEitslozD" dmcf-ptype="general"><br><br>가수 에일리가 예비신랑 최시훈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br><br>15일 방송된 tvN STORY ‘김창옥쇼3’에는 결혼을 앞둔 에일리와 최시훈 커플이 출연했다.<br><br>이날 에일리는 최시훈과의 만남에 대해 “친한 친구랑 수다를 떨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 대화를 하면 할 수록 진중하고 생각하는 것도 깊고 너무 착했다”고 말했다.<br><br>이후 에일리는 최시훈과 지오디 콘서트에 함께 갔다며 “박수를 치는데 자꾸 손이 부딪히더라. 그런데 싫지 않았다. 그러다가 (최시훈이) 먼저 손을 잡아줬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유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a6bb9ad2ce787cbcf5e0e712b8f730d77d44319e58a6ae2ac9191d5759a79" dmcf-pid="ygzZo98t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김창옥쇼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94530436pqes.png" data-org-width="917" dmcf-mid="62GO41ph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094530436pq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김창옥쇼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b51d8570c1a9be4f0e192c6355550a62702988f2cf57e6501200c7e4cc56a" dmcf-pid="Waq5g26Fpk"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도 에일리는 최시훈에 대한 고민이 있다며 “계속 미디어와 온라인에 노출되다 보니 사람들이 저희를 비교한다던가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사실이 아닌 루머를 뿌리는 데에 상처를 많이 받아 한다. 또 사실 신랑이 일도 정말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이 백수인 줄 안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인플루언서 뿐만 아니라 회사 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나만 일을 하고 내 돈으로 사는 사람으로만 생각을 하더라. 안 좋게 계속 온라인에 글을 다니 되게 속상해 하고, 보는 내 입장에서도 그렇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br><br>최시훈은 “연애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루머가 생기니까 인생이 부정당한 것 같아서 너무 힘들었다. 활동을 하기가 싫었다.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 와이프를 만나서 관심을 가지고 그런 것들이 생겼다. 나 진짜 열심히 사는데 그게 좀 속상하다”고 말했다.<br><br>이에 에일리는 “날 만나지 않았더라면.이렇게 남들 시선 신경쓰면서 힘들게 안 살아도 됐는데 너무 미안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2살에 헤어진 母 46살에 만났다…눈물의 상봉('아빠하고 나하고')[TV핫샷] 04-16 다음 [공식]딘딘, 본업 컴백…봄맞이 신곡 '낮, 술'로 설렘 무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