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우주 동맹, 정부 넘어 민간 협력까지 넓힌다 작성일 04-16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외교부, 미국서 한-미 뉴스페이스 세미나 개최<br>양국 우주 분야 정부 관계자와 30여개 우주 기업 만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CtNfQ0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8fb756502e5d435e072edab3fdf993f2babae4a574c52dd475243570f9e33e" dmcf-pid="YXhFj4xp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참석을 위한 미국 워싱턴 D.C. 방문을 계기로 양국 우주기업들의 교류를 위한 '한-미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15일(현지시간) 개최했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is/20250416094711019khnx.jpg" data-org-width="720" dmcf-mid="y89itslo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is/20250416094711019kh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참석을 위한 미국 워싱턴 D.C. 방문을 계기로 양국 우주기업들의 교류를 위한 '한-미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15일(현지시간) 개최했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0d1a157c3b46ec7f4ffdd9cee3ba37ae356a826da7b4c08d205d20c7a6989" dmcf-pid="GZl3A8MUXE"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우리나라와 미국의 민간 우주 기업 간 '우주 상업 협력'을 더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주항공청과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 탐사 임무 협력 등을 넘어 양국 기업들이 글로벌 우주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e67aa948de68057a0894041f9d3a1136bb11ee6ae1f5c334a637aee782dbcdee" dmcf-pid="HZl3A8MUtk"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과 외교부는 제4차 한-미 민간우주대화 참석을 위한 미국 워싱턴 D.C. 방문을 계기로 양국 우주기업들의 교류를 위한 '한-미 뉴스페이스 세미나'를 15일(현지시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729d9f22b9de57cab9ab2436a7a9f013f1132d5b48e0b98a9e031587663c657" dmcf-pid="X5S0c6RuXc" dmcf-ptype="general">우주청, 외교부, 미국 메리디언 센터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한-미 뉴스페이스 세미나에는 양국의 우주 분야 정부 관계자와 약 30개 우주 기업이 참석해 양국의 우주 정책을 소개하고 우주 기업 간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92d579d341008a95454284eb387b303d28f5f5f68a0d592c193b112d9a38a02f" dmcf-pid="Z1vpkPe7YA" dmcf-ptype="general">우리 정부는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개청한 우주청의 현황, 국가 우주 개발 거버넌스 및 주요 우주 정책 방향 등을 소개하고, 미국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추진 중인 다양한 우주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d1f9abf61974c16e7eee2f1a0996f10faa32a2575c0b1c287c54d98149cc5d7" dmcf-pid="5tTUEQdz1j" dmcf-ptype="general">또한 위성 개발·활용, 발사서비스, 우주탐사, 우주의학, 우주 부품·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우리 기업들은 미국과의 협력을 위해 자사의 사업 모델과 강점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bae3f15b256388edbba6bdd32933dfd03da32be30ef3351b74f205079742c36" dmcf-pid="1FyuDxJqHN" dmcf-ptype="general">미국은 상무부, 연방통신위원회, NASA, 우주군 등 우주 관련 정부 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우주 관련 업무를 소개하고, 한미 간 우주 상업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미국 기업들도 한국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p> <p contents-hash="de9e219fef3c89bb9633b7ee07f61cf61bf195a3d57d379c8b10050614983cb8" dmcf-pid="t3W7wMiBta" dmcf-ptype="general">이번 세미나는 우리 우주 기업들과 미국 정부·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가능성 논의를 위한 실질적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더해 한미 양국이 정부 간 협력에 더해 글로벌 우주 시장에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협력 모멘텀을 형성한 계기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982e625cc5a4e3ca26c249515d80ee5cb52bf8e96d04e605e7f67e765556e960" dmcf-pid="F0YzrRnbYg" dmcf-ptype="general">조현동 주미대사는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2045년까지 우주강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미 민간 우주기업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미동맹의 지평이 우주로까지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10bb3a7ec921d29b6896f9d30a70955e4c9fa78a85fbac51e42bf0e9e13a0a" dmcf-pid="3pGqmeLKHo" dmcf-ptype="general">존 리 우주청 본부장은 "한미 정부 간 협력이 민간 기업 간 협업으로 이어져 실질적인 성과를 내야 하며, 이를 위해 우주청이 우리 기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5dadeff02984d7d681863f989d21a166c56b3d7e1fe1d484a79c56a3880af5" dmcf-pid="0UHBsdo95L" dmcf-ptype="general">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발전된 정보통신 기술과 숙련된 제조업 역량을 보유한 한국의 우주 기업들과 미국 우주 기업 간의 협력은 양국 우주 산업의 공급망 다변화와 회복력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455887ecf97e89f8374fabd968a2c4a8df1537408a5cbb3bf3655fe260676c2" dmcf-pid="puXbOJg2X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먹뱉 논란?...셀프 폭로에 윤두준도 '지적'(올 어바웃 K-밥) 04-16 다음 과기부, 우방국 ICT인재 양성 기관 뽑는다…"K-디지털 확장"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