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골프 혼성경기는 포섬+포볼 2라운드 작성일 04-16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6/AKR20250416053200007_01_i_P4_20250416100617251.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 올림픽 남자 개인전 시상식.<br>[EPA=연합뉴스]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에 새로 추가되는 골프 혼성 경기는 1라운드 포섬과 2라운드 포볼 등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다.<br><br> 국제골프연맹(IGF)은 16일(한국시간)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 포맷을 확정해 발표했다.<br><br> 첫날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포섬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각자 볼을 쳐서 좋은 스코어를 팀의 홀 성적으로 삼는 포볼로 경기를 치른다.<br><br> 혼성 경기는 남자 개인전 최종일 다음날 1라운드를 시작하고 2라운드가 끝난 뒤 이틀 뒤에 여자 개인전을 연다.<br><br> 혼성 경기에는 남자 선수 1명과 여자 선수 1명이 출전하되 국가당 1개 팀만 참가할 수 있다.<br><br> 이에 따라 혼성 경기 출전 선수는 개인전 출전 선수로 구성될 가능성이 크다.<br><br> 남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넬리 코르다(이상 미국)가 혼성 경기에 함께 출전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br><br> khoo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8 LA 올림픽서 부활하는 야구, 다저스타디움서 개최 04-16 다음 나영석 PD “기내 취객 직접 제압”... 훈훈 미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