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레에다 감독, 29일 내한…씨네큐브 25주년 행사 참석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PrRnb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ec596a0c9737fc15135b0a763bc29460a3c67540dd6e7a6491e0ebaa629417" dmcf-pid="xEAQmeLK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unhwa/20250416101557885jvgn.jpg" data-org-width="640" dmcf-mid="PqofkPe7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unhwa/20250416101557885jv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4e42b0bf4fc529e7b6a4f1050f427f4a57796c856015e01a3dead28989af0" dmcf-pid="yzUTKG1myg" dmcf-ptype="general"><br>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이 열린다. 예술영화관 씨네큐브의 개관 25주년 기념 행사다. 이에 맞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도 이달 말 내한한다.<br><br> 씨네큐브는 16일 “오는 23일부터 5월6일까지 개관 25주년을 기념해 씨네큐브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씨네큐브 개관 25주년 기념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고레에다와 함께한 25년’에서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대표작 13편을 상영한다.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어느 가족>, <브로커>, <괴물> 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br><br>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를 축하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5월1일까지 내한해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9엘에는 스페셜 토크 ‘우리가 극장을 사랑하는 이유’가 진행되고, 30일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마련된다.<br><br> 한편 올해 25주년을 맞은 씨네큐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예술영화관이다. 2000년 12월 서울 도심 한복판에 문을 열었으며 대형 멀티플렉스 중심의 극장 환경에서 2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예술영화 전용관으로서 한국 영화 문화의 다양성과 질적 성장에 기여해왔다.<br><br> 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5기 솔로남녀 갑작스러운 손잡기…송해나 "이건 아닌듯" 04-16 다음 [전문] 엑소 백현,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고소장 접수…선처·합의 없을 것"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