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올림픽 신설 골프 혼성 경기, 포섬과 포볼 2라운드로 치러져 작성일 04-16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GF 골프 혼성 경기 포맷 16일 발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5/04/16/2025041610235020980_1744766630_0027978273_20250416103110522.jpg" alt="" /><em class="img_desc">LA 메모리얼 콜로세움의 올림픽 콜드론 정면에 걸려진 2028 LA올림픽 조명. AP연합뉴스 </em></span><br><br>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하계 올림픽에 새로 추가될 골프 혼성 경기는 1라운드 포섬과 2라운드 포볼 등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지게 된다.<br><br>국제골프연맹(IGF)은 16일(한국시간) LA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 포맷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라운드는 포섬(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2라운드는 포볼(각자 볼을 쳐서 좋은 스코어를 팀의 홀 성적으로 채택하는 방식)이다.<br><br>혼성 경기는 남자 개인전 최종일 다음날 1라운드를 시작하고 2라운드가 끝난 뒤 이틀 뒤에 여자 개인전을 연다. 출전 선수는 국가당 남여 선수 한 명씩으로 구성된 1개 팀만 출전이 가능하다.<br><br>이에 따라 혼성 경기 출전 선수는 십중팔구 개인전 출전 선수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 현 남여 골프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와 넬리 코다가 미국팀 혼성 종목 대표로 출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br><br>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112년만에 부활한 골프 종목은 이후 2020년 도쿄 올림픽과 2024년 파리 올림픽까지 남여 개인전에 2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었다. 한국은 2016년 리우 때 박인비(36·KB금융그룹)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LA 올림픽 골프 혼성 경기는 '포섬+포볼' 2라운드 04-16 다음 김병호 김임권은 다음시즌에도 1부투어에서 뛸 수 있을까…PBA 큐스쿨 16일 시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