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프로포즈 받은 것 같다"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8Vsdo9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3520a028273dbd2034b6d80c1b157a9d6dcc8abf3b949c7b03484005c0adc" dmcf-pid="QpdMTNEQ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3331077qoxa.jpg" data-org-width="1153" dmcf-mid="8ACsbY5r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3331077qo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7cedd33d63f5b389bb8a3ebcb19b726a62ff1cebe3184a92ea9621a6fa301c" dmcf-pid="xUJRyjDx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송가인이 압도적인 비주얼의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웃음꽃이 만발한 심사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004b21047000b17a88d4175607c82fbebc14377497c225ecece4f3220b004a3" dmcf-pid="yAXYxpqy0q"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4시 유튜브 채널 '팔도가인'을 통해 '팔도가인' 여섯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대전을 찾은 송가인은 족집게 가창 팁부터 호랑이 선생님 같은 심사평까지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b136648be934339db43511d8b22111834b1a769900e90ce998ecd9a529298940" dmcf-pid="WcZGMUBWzz" dmcf-ptype="general">노래 교실에 송가인이 등장하자 수강생들은 줄줄이 꽃다발을 건네며 환영했고, 끊이지 않는 선물 공세에 송가인은 "프로포즈 받은 것 같다"라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a68593578018e5cc8a2b3dcd3137e6f0662f3f2949628cba3b06374d20a62c7" dmcf-pid="Yk5HRubYz7" dmcf-ptype="general">이날 경연곡은 정규 4집 '가인;달'의 수록곡 '색동저고리'로 송가인이 역대 최고 난이도의 노래라고 밝힌 만큼, 직접 시범 가창은 물론 꿀팁 전수를 통해 일타 강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ea0cc77d4c3350ec7bc8e7106e56206b3d8d2378c0bfa71582534cc81d231ec" dmcf-pid="GE1Xe7KG0u" dmcf-ptype="general">본 경연에서는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에너지를 자랑하는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를 뽐낸다. 의외의 막내 '오천원 매니저', 화려한 퍼 코트를 입은 '대전 교주님', 색동저고리를 곱게 차려입은 '귀여운 향단이'등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송가인은 물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b99befc599f41b5dad94d556b12a592ad41ac19253bbe923a4ff1e2643fb1bdb" dmcf-pid="HDtZdz9HzU"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참가자들의 넘치는 끼와 포스에 감탄을 연발하면서도, "박자, 음정 다 틀리고 자기 마음대로 부른다!"는 호랑이 선생님다운 일침도 아끼지 않았다. 경연곡을 열창한 한 참가자에게는 "사실 땡감이었지만, 열정에 감동해서 땡을 못 치겠더라"는 솔직한 심사평으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29e82f98706030f9e20a2c8ef95b0f146cd851abbb3d7089a71e3258f58569a0" dmcf-pid="XwF5Jq2X7p" dmcf-ptype="general">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태민 측 “노제와 열애설? 사실 확인 중” (공식입장) 04-16 다음 어센트, 데뷔 첫 인도네시아 팬미팅…현지 방송 출연까지 '핫한 행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