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흥미로운 K팝 그룹"…엔하이픈, 美 코첼라 찢고 글로벌 중심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8Eo98t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6f17da1b93e4a6b640c74956ad2b49aa789b54cce8225723e630128b3efef" dmcf-pid="fOPwaVP3p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4317681pxb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r1yjDx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4317681px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017bfd6aeca61a1b2b6e8cb1048e792b928a9573201b787e4483dd787f98e0" dmcf-pid="4IQrNfQ03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를 뒤흔든 가운데 그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76ece5f1f767643dd126e2fb5e5f5ee23c2d02df969a21c2025a0b051379e798" dmcf-pid="8Cxmj4xp0T"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지난 12일(현지시각)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에서 13곡의 무대를 몰아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4c21d9b08f76efee3ebeed6cdf1f7e30e391b71ebd1f753e46772a829d6af90a" dmcf-pid="6hMsA8MU7v"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이 공연을 두고 "엔하이픈이 '코첼라' 데뷔 무대를 통해 역사를 썼다"라며 "K-팝 보이그룹 중 가장 빠른 시간 내 코첼라 무대에 오른 이들은 'Paranormal', 'XO (Only If You Say Yes) (English Ver.), 'No Doubt' 등 히트곡들을 연달아 선보인 공연 내내 관객을 사로잡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9f2f5114ca6c59e2e17c088355fa6d992b2a2d497b74afcd43cd01103b5a53b" dmcf-pid="PlROc6Ru3S" dmcf-ptype="general">이 매체는 또 "불타는 도시에서 구름 위의 고요함으로 이어지는 무대 연출은 관객들을 하나의 여정 속으로 이끌었다"라며 "2020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I-LAND)'에서 시작한 이들이 이제 여기까지 왔다"라고 글로벌 무대 중심에 선 엔하이픈의 발자취와 현재 위상을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04389842b699df3536ab26ae6e22c0a9bdecf050d3e6b36ddcd9ff4383c9612c" dmcf-pid="Q0D1yjDxFl" dmcf-ptype="general">빌보드 브라질 역시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웅장했다"라고 표현하며 "이들은 데뷔 5년 만에 K-팝에서 가장 흥미로운 그룹 중 하나가 됐다. 엔하이픈이 '코첼라'를 자신들의 본거지로 만들면서 다음 주말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d3e3d0bfa3b603450b5308d6d4added6c7bcf7338308b2cae1e5f3e303c42" dmcf-pid="xpwtWAw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4318028sk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pe41ph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04318028sk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c2a878f142a784399dd5fe4f4310069277fb619d265b70ddd8a32eb47676f1" dmcf-pid="yjBoMUBWpC" dmcf-ptype="general"> 미국 패션 매거진 GQ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프라다 맞춤 의상을 입고 코첼라를 뒤흔든 엔하이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들의 패션을 집중 조명했다. GQ는 프라다가 특별 제작한 빈티지풍 데님, 가죽 벨트, 스톤 장식 등 의상은 '코첼라'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엔하이픈의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고 묘사하며 "이들의 '와일드 웨스트' 테마는 '코첼라'에 딱 어울리는 콘셉트"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c6964128a87fc08e0507e073114265902f5989d6b74407e7b52ddacb186e420" dmcf-pid="WAbgRubY3I"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SNS 상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ENCHELLA'(엔하이픈+코첼라 합성어) 해시태그가 X(옛 트위터) 글로벌 실시간 트렌드 2위를 차지했고, 한국 실시간 트렌드에서는 30위까지의 키워드 중 무려 10개가 엔하이픈 관련 단어로 도배됐다. 미국, 일본, 영국 등 총 8개 국가/지역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에도 엔하이픈 관련 검색어가 랭크됐다. 아울러 중국 웨이보의 종합 차트와 연예 차트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을 섭렵하는 등 엔하이픈의 '코첼라' 무대는 뜨거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794ebf2969461a50909b514b0f0aa388ac3df43aa30c9aeabc04340ad0705196" dmcf-pid="YcKae7KG3O"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코첼라' 둘째 주 공연은 오는 19일 오후 8시 35분부터다. 이에 앞서 16일에는 미국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 쇼'(Jennifer Hudson Show)'에서 이들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99c9d8c5912d22fae5e06fc877236dc331ef5e7f67745756d1137243e0b1025e" dmcf-pid="Gk9Ndz9H7s"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퇴사' 김대호, 여행도 프리선언 "혼자만의 시간 필요" 04-16 다음 한승연x김현진, YG 의리 ing..서인국x이준혁 소속사 신생 레이블 전속계약 [공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