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 전처 등판으로 불륜설 돌파 "응원에 감사" [종합] 작성일 04-1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we1mhL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de6bb6813f673c890bdd67a1a1ea75fb0e15916ca6b27a3be8723e0fbc585" dmcf-pid="4rrdtslo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05611689tozg.jpg" data-org-width="658" dmcf-mid="VhYE9Hts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05611689to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f051eded5ce26bbb54f9223a6b55e94931fa50e72946f8238d4372279dd5d" dmcf-pid="8mmJFOSgS1"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불륜설에 휩싸였던 배우 최여진이 해명 후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cd4e60d9dbe12f09778b3ad569e4a9b4711b49c11273d8bca850a1e18bcd86" dmcf-pid="6ssi3IvaC5" dmcf-ptype="general">15일 최여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결혼을 앞둔 딸에게. 평범한 화요일을 선물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1542ecff88c936baf87e85d435972ab292926c7dbd16e0136a371e3f6654c12" dmcf-pid="POOn0CTNWZ" dmcf-ptype="general">그는 “생각 보다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진짜 막 눈물을 머금고 보고 있다”며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굳이 힘들게 저한테 찾아와서 응원글 남겨주시고, 큰 힘이 된다. 다음에 꼭 밥 한번 대접하고 싶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02aa8609349b5463de71c3ecd41b1bdcd008848a9931d7a7ef3ace27d08800" dmcf-pid="QIILphyjvX"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앞서 공개한 영상에서도 "사실 이렇게까지 이슈가 될 줄 몰랐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나 관심 받는구나'라고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 조금 시간이 흘러야 할 것 같다. 모든 사람 마음을 좋게 돌릴 수는 없지만 노력은 해봐야 한다"라며 불륜설에 대해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fab06566f2cf83722506ea400e58eed45b762385fc21bfa7874183b7b11d54e" dmcf-pid="xCCoUlWACH"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내 진실된 이야기를 보여줬을 때 욕하는 사람을 어떻게 할 수 없다. 내가 이렇게까지 논란에 대해서 일일이 구구절절 하나하나 다 얘기할 수 없어도 내가 선택한 삶에 있어서 적어도 내가 책임지고 부딪히고 내가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a929e333091b33f9cbd79f0f97cdbe10a46dfc0633100b21084df097dfb9bb" dmcf-pid="yXXrf50CSG"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최여진의 새어버지도 출연했다. 새아버지는 딸의 결혼을 반대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그러고 싶지 않았다. 여진이가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이제 40살이 넘었는데 자기가 결정하는 것에 대해서 응원해주고 그것밖에 할 게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a3585877f46b957ba8a4500ae2f147c3457f9cf99c7e00277fd8fc18c1951f" dmcf-pid="WZZm41phCY" dmcf-ptype="general">또 새 아버지는 "쉽게 결정하는 건 아니지 않냐. 본인이 심사숙고해서 결정한 일이니까 응원해주고. 항상 김 감독이 잘 하고 우리보다 더 잘 한다. 너무나 서로를 잘 알고 있으니까 그게 중요한 거다”라며 딸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328989f97ab6cae6c0158156ef6a87cace3e4336bbb347a596a9471918689102" dmcf-pid="Y55s8tUlWW" dmcf-ptype="general">최근 최여진은 7세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예비신랑의 전 아내가 최여진의 지인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륜설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a9a4e7060793731c56be30b4e6bfb4223a0d5e3e9cc999e1eb97189e4b5f731e" dmcf-pid="G11O6FuSly" dmcf-ptype="general">논란이 거듭되자 예비신랑의 전 처는 방송에 출연해 최여진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d1c959fad894bbda81fff9896aa3008bf4c4084636824715006bc4e3e358d05b" dmcf-pid="HttIP37vTT" dmcf-ptype="general">이 전 처는 “동생이 뭘 보내왔는데 유튜브에 이상한 말이 떠다닌다고. 그래서 내가 그 계정 신고했다. 언니도 봤겠다. 엄청 속상했겠다”며 “이상하게 소설을 써놨더라. 나한테 말하면 도와줄 수 있는 게 있으면 도우면 좋은데. 나랑 다 끝나고 이혼하고 만난 건데 왜 이렇게 말들이 많냐”고 했다.</p> <p contents-hash="aef729b935158869bebf361f523ea2ded98532184d99a701606eec04dd7ab1b7" dmcf-pid="XFFCQ0zTvv" dmcf-ptype="general">최여진은 “사실 연인 관계로 된 건 얼마 안 됐다. 정확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혼 후에 만난 것이고 남들이 오해 살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제가 그분에게 제일 많이 미안하다. 저로 인해서 시끄러울 것 같고. 옛날 영상도 같이 나오고. 이런 이야기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다. 제가 그런 의도로 접근했다면 방송에 나가서 이 남자와 연애한다고 할 수 없다"라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76041417e785be9370aba521ddf46a339d3be4ac58aceca44c2cc9139b6d46b" dmcf-pid="Z33hxpqy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500lMUBWT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나 설, 청춘 향한 위로·응원…오늘(16일) 신곡 'Hills & Valleys' 발매 04-16 다음 ‘슬의생’ 조정석→전미도, 4년만 컴백…20일 ‘언슬전’ OST 발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