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4-16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북 빙상 저력 입증…국제무대 향한 힘찬 첫걸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16/NISI20250416_0001819008_web_20250416105626_20250416105916554.jpg" alt="" /><em class="img_desc">[전주=뉴시스]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된 전북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 선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 최지현·노아름이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16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5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전북자치도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최지현과 노아름이 최종 선발됐다.<br><br>이번 선발전은 전국에서 선발된 여자부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펼쳐졌다. <br><br>최지현은 노련한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주행으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고 노아름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코너 주행 능력을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겼다.<br><br>두 선수는 전북자치도청 빙상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쌓아왔다. <br><br>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보이며, 향후 두 선수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전북자치도 관계자는 "두 선수가 전북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제경기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위로보틱스 “1인 1로봇 시대 연다…모든 사람에게 한층 진화한 보행 경험 제공할 것” 04-16 다음 [경정] 경정팬이 가장 신뢰하는 선수, 확실한 '강축' 심상철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