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김정연, ‘고향버스’ 서산 어르신들과 훈훈 팬미팅 현장 ('6시 내고향') 작성일 04-1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7vEQdz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6366162add10f1ad4afab9c27bdbf75cb2711d7727619ec3931195006b930" dmcf-pid="Pk5rLK41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10535613azrs.jpg" data-org-width="650" dmcf-mid="4le7HEsd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10535613az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5713113dc56514aed94b77642e09ad8dc5a5b3142d576a73b7e1f35e70ee22" dmcf-pid="QE1mo98tyV"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6시 내고향’ 김정연이 서산 시민들에게 팬미팅급 환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6c70f5c59301be65323f600e47f665919009441823f9705fcf2597e24313ad7" dmcf-pid="xDtsg26FW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의 고향버스에 오른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버스에 오른 김정연이 승객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자 버스 안은 순식간에 안내양의 팬미팅 장소로 변했다.</p> <p contents-hash="0817aef065eddc5cae3856067e0593c4f9c577ad1f0de50878505944a496c98f" dmcf-pid="yqo9FOSgW9" dmcf-ptype="general">김정연을 알아본 승객들은 “아이고 반가워라”, “안내양이다”, “내고향이다”라며 각기 다른 말로 반가움을 표시해보였다. 한 어르신은 이제 막 버스에 오르는 승객들에게 김정연이 탑승해 있음을 일일이 알리며 안내양 홍보에 나서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9ab8550620f3035a07ecdb1763c1ccfff933b9ffdb4be1c08ee9525945e038b4" dmcf-pid="WBg23IvaWK" dmcf-ptype="general">또한 어르신들은 입을 모아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김정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그러던 중 한 어르신이 장난스레 “TV가 더 예쁘다”는 말을 건네자, 안내양의 홍보에 나섰던 어르신은 대신 눈을 흘기며 “진짜 아니다”라고 말하며 김정연을 위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68f8c0a83e0f768c69a28b8e96854099225d010ae4f3337782ce1dd334a85af" dmcf-pid="YbaV0CTNlb" dmcf-ptype="general">김정연에 대한 애정은 자리가 없어서 어떡하느냐는 걱정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정연이 한사코 괜찮다고 해보이자 어르신은 짐을 뒤적여 바나나를 꺼내 건넸다. 김정연이 서산의 인심에 놀라던 중 어르신은 다시 두 개의 바나나를 꺼내 촬영팀에게도 마저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521bf233af010e6146cc1401a3ef2d6938cce454b0b1abc64040a5070eb3c" dmcf-pid="GKNfphyj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10537005rtih.jpg" data-org-width="650" dmcf-mid="8ESgP37v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110537005rt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bfea89bbf0b20948b85bb56a3f191b5cd9cb4c11b9fda631e113faf8f3bc3e" dmcf-pid="H9j4UlWAvq" dmcf-ptype="general">바나나를 선물받은 촬영팀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바나나를 흔들어보였다. 안내양에 대한 어르신들의 남다른 애정 덕분에 뜻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게 된 촬영팀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93fa26273094667a71c7d2f347c395ce938971b76515a9b15efa6a449d44db4c" dmcf-pid="X2A8uSYchz"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제 나도 4년 뒤면 환갑이다. 나이가 들고 무릎도 아프다 보니 노인 문제 전문가가 됐다.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실 수 있도록 소중한 사연 마음으로 듣고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하면서 고향 버스에서 환갑을 맞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4153ebef086af55867cd37ceb6ac7ee06a8ba6ba0dd2a30a05303432ee3b6e74" dmcf-pid="ZX8tSgc6T7" dmcf-ptype="general">이제 ‘국민 안내양’으로 더 익숙한 김정연이지만, 사실 그는 서울 출신으로 시골버스 사정에는 서툴렀다. 그러나 1991년 첫 방송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수없이 많은 버스에 오르다보니 이제 누구보다 어르신들의 진심과 사정을 잘 아는 전문가가 됐다.</p> <p contents-hash="f37a5bda393c338730c9fc98de830bdbf0561d6316a52b769f146226d1c4f0af" dmcf-pid="5Z6FvakPhu" dmcf-ptype="general">‘6시 내고향’의 국민 안내양 김정연에 대한 어르신들의 애정이 한없이 따뜻하고 단단한 것도 이런 이유일 것이다. 국민 안내양과 어르신들의 만남이 오랫동안 이어지기를, 시청자들은 고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15P3TNEQTU"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b39a09da8dbbe8901607acb917e6c8e33c5840455306bf8dcb3c9fbc147dade6" dmcf-pid="t1Q0yjDxyp" dmcf-ptype="general">[사진] KBS1</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클리 조아, 배우 조혜원으로 키이스트와 새출발 "아낌없이 지원" 04-16 다음 백현, 악성 게시물·댓글 고소장 접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