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해경-강릉경찰, 연안 안전·범죄예방 협력 '핫라인 구축' 작성일 04-16 10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해경 경비정 승선, 연안 해상순찰 실시…"시너지 효과 기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6/AKR20250416078400062_02_i_P4_20250416113216572.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해경-강릉경찰, 합동 연안해역 해상순찰<br>[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와 강릉경찰서는 16일 공동으로 관내 연안해역 해상순찰을 실시했다.<br><br> 이날 합동 해상순찰은 지난달 31일 강릉해경이 새로 운영됨에 따라 양 기관이 해안가를 포함한 연안해역의 치안 수요를 공동으로 확인, 향후 시민 안전과 범죄예방 등을 위해 협력하고자 마련됐다.<br><br> 양 기관이 실제 치안 현장을 함께 살펴보면서 상호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통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br><br> 강릉 연안은 해마다 1천만 명 이상의 국민이 찾는 곳이어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br><br> 이에 따라 이날 공동순찰에는 박홍식 강릉해양경찰서장과 이길우 경찰서장을 포함해 양 기관의 과장급 이상 대부분이 참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6/AKR20250416078400062_04_i_P4_20250416113216578.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해경-강릉경찰, 연안 합동 해상순찰<br>[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들은 경포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와 방파제·갯바위와 같은 사고 다발 구역, 낚시어선과 해양레저 활동을 비롯한 치안 현황을 공유하고 함께 해상순찰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br> 합동 순찰을 계기로 양 기관은 향후 긴밀한 협업과 체계적인 연락망 구축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br><br> 특히, 여름 성수기 강릉 바다를 찾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위험구역 등을 미리 살펴보고 안전대책을 협의키로 했다.<br><br>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은 "이번 합동 순찰을 통해 해상과 육상의 경계를 넘는 협업으로 강릉 연안해역의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큰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 이길우 강릉경찰서장은 "양 기관 간 핫라인 구축 등 협력을 공고히 해 시민 안전에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6/AKR20250416078400062_03_i_P4_20250416113216584.jpg" alt="" /><em class="img_desc">강릉해경-강릉경찰, 안전대책 협의<br>[강릉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H20' 中수출제한…"단기적 영향 적지만 AI 시장 위축" 04-16 다음 이현이, 박수홍 빠진 ‘동치미’ 첫 녹화 “김용만 너무 잘해, 재밌었다” (라디오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