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사랑에 빠지면 긍정적…나와 많이 닮았다"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q3iBVZ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3168b94fa8dbc097596d37e73ea9c490471182e8b7c8f9bd5b1728da0e71d" dmcf-pid="fGB0nbf5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스틸컷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ed/20250416114505101qbh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XGW8tUl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ed/20250416114505101qb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스틸컷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5f6218fe9c38530b39afa189a803e81802be020a26b2d604cd379f28249efc" dmcf-pid="4HbpLK41Cx" dmcf-ptype="general"><br>배우 배우다나 영화 '바이러스' 속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b9d321434c974a8ca51672dcc3bde4852e2581f414e2f4d58f442fc494bc910" dmcf-pid="8XKUo98tlQ"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와 강이관 감독이 참석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d47ea86cab0aeb99ce25e47f35ac78db6dd5f9d29817fb81b1048833930b202" dmcf-pid="6Z9ug26FTP"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연애 세포가 바닥나 우울모드로 일상을 보내는 번역가 택선 역을 맡아 오랜만에 로맨스에 도전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f42a7e85533ad7201e8f435763185e216432cbc9c33f359dbc05c02d681d799" dmcf-pid="P527aVP3S6" dmcf-ptype="general">그는 캐릭터에 대해 "바이러스 감염 전후 많이 닮아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택선은 바이러스 감염자인데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지고 부정적이다가도 긍정적으로 바뀐다. 에너지가 넘쳐서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다. 결과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증상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fdba268819ef0c26ad93db812ec63c5eda80685d8f15dc3efc65432f5060db" dmcf-pid="Q1VzNfQ0T8"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택선은 국문가에 소설을 쓰고자 하다가 잘 안돼서 번역가로 사는 부정적이고 우울한 사람"이라며 "초반엔 좀 부정적인 면이 많은데 감염 후 택선은 긍정적이고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ce17621f3b75b50e9e62423c61ac664679cd3522b4a9c5b1f29a532caa6e2d" dmcf-pid="xYq3iBVZl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이란 게 바이러스처럼 감염되는 설정인데 저도 사랑에 빠지면 긍정적으로 변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연기를 하며 이런 바이러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격지심 없고 긍정적인 사람이 세상을 밝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085e4ace35aa0539768e2ce488135db3e3d28a89d3bd254a75d83fc906553fe" dmcf-pid="yRDaZwIiyf"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5월 7일 개봉. </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WewN5rCnhV"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장기하 "캐스팅 고사 건방졌다..김윤석 말에 맘 바꿔" 04-16 다음 위클리 조아, 배우 조혜원으로 새 출발…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