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혁신 융합인재 양성 박차”…GIST, 인문사회과학부 출범 작성일 04-16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Vu2XFO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e27457cb18cabad24efe0aac2e058efd46a3e32b146e219b11280e024f88d" dmcf-pid="G6f7VZ3I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기철(오른쪽) 총장과 김건우 인문사회과학부장이 학생들과 함께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d/20250416115526807tbxf.jpg" data-org-width="1280" dmcf-mid="4KnPiBVZ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d/20250416115526807tb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기철(오른쪽) 총장과 김건우 인문사회과학부장이 학생들과 함께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05cd217d1241eba0c738089e01289d046e631dc6d477af0df977fef1a4c2ae" dmcf-pid="HP4zf50C5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을 넘어 인문사회적 사유와 실천으로 자신과 세계를 깊이 있게 성찰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김건우 GIST 인문사회과학부장)</p> <p contents-hash="6e54d20bf07fe25f19c9a44b7d179534cab8b3a1bacacea5bf8d514864dd90b7" dmcf-pid="XQ8q41phtc" dmcf-ptype="general">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5일 인문사회과학부 출범식 및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6e07b3fd02d0527bff0531712734d358ae516d2425e062cac1424819f3194b" dmcf-pid="Z31T5rCn1A"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인 GIST가 지향하는 융합 교육의 비전과 방향성을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GIST는 지난 2월 1일, 학사조직 개편을 통해 인문사회과학부를 신설하며, 융합 교육 체계의 본격적인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3245119d1a220a8bac89019f72ecef56c5db6e7b3d46523bd90516da8bdbc8b" dmcf-pid="50ty1mhLtj" dmcf-ptype="general">임기철 GIST 총장은 “오늘 출범한 인문사회과학부는 GIST가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인문사회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연구중심대학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27bf85116ed04ec9623a0722f3aa07455abdb6631a998667116e4046bedb6d" dmcf-pid="1pFWtslo1N" dmcf-ptype="general">‘이공계 특성화대학에서의 인문사회과학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학 A동 강의실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김건우 인문사회과학부장의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인문사회 교육 사례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03defd028904863de14d35ad7af651d1b2223f185c6469bb29a4d388a0a267a9" dmcf-pid="tU3YFOSgZa" dmcf-ptype="general">김건우 학부장은 “과학기술 중심의 교육을 확장하여 인간과 사회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다가서고자 하는 GIST의 철학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c2ee026d64ff3e6f97fe33663b7fec0b4fc2001fc63d6405714d6ef0861d28" dmcf-pid="Fu0G3Iva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기철 총장이 인문사회과학부 출범식 및 심포지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d/20250416115527608ziqw.jpg" data-org-width="1280" dmcf-mid="WFM2xpqy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d/20250416115527608zi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기철 총장이 인문사회과학부 출범식 및 심포지엄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6c0563c45ef846d0757b28044b2e161ea21036ded412526f6a1122645c667b" dmcf-pid="37pH0CTNHo" dmcf-ptype="general">이후 발표 세션에서는 ▷전봉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문사회과학부장의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의 현황과 비전’ ▷배하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기초학부 교수의 ‘온라인 오픈 코스웨어를 활용한 DGIST 인문사회 교육 최적화 모델’ ▷김효민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인문학부 교수의 ‘융합은 어떻게 교육이 되는가: 현장의 고민과 가능성들’ ▷우정아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인문사회학부장의 ‘POSTECH 융합형 교육 사례’ 등 국내 주요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사례 발표를 통해 융합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향후 협력과 혁신의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db709efbdbb989528b14e2e0cab172b2a79c5eddd87af72c33e8e1c08f79936e" dmcf-pid="0zUXphyjtL" dmcf-ptype="general">이어진 패널 토론에는 발표자들과 GIST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간 융합 교육의 실현 가능성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학문 간 경계를 허무는 시도가 과학기술 리더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9fa9d114773400794820fa64b93f677b773e9822fb2fe409d46464257ed3326" dmcf-pid="pquZUlWA1n" dmcf-ptype="general">김성우 GIST 총학생회장은 “이번 인문사회과학부의 출범은 GIST 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다양한 학문적 경험을 통해 창의성과 통합적 사고력을 기르고, 보다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형 스타링크' 성능 보장…표준연, 전자파 측정표준 확립 04-16 다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용액 속 단백질량 측정법'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