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김윤석 vs 조승우? 둘 다 좋아” (바이러스) [MK★현장] 작성일 04-1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RZUlWAJQ"> <p contents-hash="f4629d5e7ecfe75eb6b950d471915fcab89e1922718efb4c6d19b4a5808995eb" dmcf-pid="F1e5uSYcRP" dmcf-ptype="general">배우 배두나가 김윤석과의 연기 케미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e34e12f9917d2488f7b89ef0659a242eb59a1aee2c81cf775faffb9bd51608b" dmcf-pid="3td17vGkL6"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9ac925e6f50aadae6cbb01b48245f74c0c844509009ecc185675cfaf98ab68d" dmcf-pid="0FJtzTHEn8"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바이러스’를 통해 연기호흡을 맞춘 김윤석에 대해 “연기적인 고민이나 그런 갈등 없이 자동으로 연기할 수 있게끔, 너무나 이끌어 주시는 느낌이었다.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 촬영 끝나고 저는 윤석 선배님과 최고 호흡이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de6d2ad51ac75e082b3ec9fe76f94fa1c159a71ec3f28cdf24a3669f1f3a1" dmcf-pid="p3iFqyXD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ksports/20250416115728143jsxe.jpg" data-org-width="600" dmcf-mid="1EWJj4xp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ksports/20250416115728143js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d6f2d1a7566a5f7aef6e89eee28066c706e48ef56b79455b9dec4f8d5b7d22" dmcf-pid="U0n3BWZwLf" dmcf-ptype="general"> 그는 과거 조승우와 연기 후 최고의 연기호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조승우와 김윤석은 공교롭게도 영화 ‘타짜’ 속 고니와 아귀로 연기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배두나는 둘 중 누구의 연기호흡이 더 최고였나는 질문에 “그때그때 다르다”며 “둘 다 좋다. 그때 경솔하게 말했던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9166c7adcf6ff89636fbc207137462b51c687be91659cd53da50d7a5648a3a84" dmcf-pid="upL0bY5rdV" dmcf-ptype="general">김윤석은 “배두나와 저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같이 연기를 하면 준비해서 뭔가를 계산할 필요가 없었다”며 “제가 배두나에 대해 할 수 있는 말은 이 한마디다. 왜 세계적인 감독이 두나씨를 알 거 같았다. 우리나라에서 귀한 배우”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573586a53008714c0e498fc2360e7394807ca9b280ccedf2e33d116dd740a87e" dmcf-pid="7zN7VZ3In2"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배두나에 대해 “배두나가 가지고 있는 아우라는 범접할 수 없다. 저는 주로 배두나와 찍었는데 초등학교 동창처럼 나를 평등하게 대해준다고 생각했다”며 “잘하면 되게 잘 했다고 해주시고 어느 날 잘 나온 신이 있으면 문자로도 좋았다고 해주셔서 덕분에 편안하게 촬영했다. 너무 감사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45643e454fd0fed43b4fed889502e262195f90917116a13ad58777d4e51e009" dmcf-pid="zqjzf50CL9" dmcf-ptype="general">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5월 7일 개봉.</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qBAq41phn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BbcB8tUlR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원빈, 마약으로 나락 간 배우 연기에 “한번 빠지면 못 나와, 무서운 일”(야당)[EN:인터뷰③] 04-16 다음 관세·AI 확산에 스마트폰시장 요동… 中, 틈새 노린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