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사랑할 땐 밝고 긍정적으로 바뀌어”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EpKG1m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5fb812fd7ed0be931c969efee3311f5d57c5c5f046f8f0f3f06dfa2d1bc148" dmcf-pid="BqDU9Hts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115708076ycah.jpg" data-org-width="650" dmcf-mid="z3a5uSYc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tartoday/20250416115708076yc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a8005bc30060462e3448f9e8b41c2fb42f2f68f474f43833c70340dc4e62a04" dmcf-pid="bBwu2XFOtu" dmcf-ptype="general"> 배우 배두나가 영화 ‘바이러스’ 속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사랑에 빠지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게 닮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6f1de0f28458dea96473f1edc7ee4bdeabd3980c26b109d108bab21f16b8588" dmcf-pid="Kbr7VZ3I5U"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제작보고회에서 “저도 제가 연기한 ‘택선’이처럼 사랑에 빠지면 긍정적으로 바뀌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f71d0c0e67e15e00119718135f1084e7dac5ae792a71849f95f546652da7a5d" dmcf-pid="9Kmzf50CZp"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92e1b4e5ee0ddd9beccb2f8772d470ea01eeba34744e00f3616d62ac44e504d2" dmcf-pid="29sq41phY0"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아무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지고 부정적인 사람도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에너지가 넘쳐서 언제나 춤을 출 수 있을 정도이고, 호감이 가는 사람에게도 사랑에 빠지는 증상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881dde10e1918582e44594b7bc400b1dc9e6a02df6271f99d802a132b475563" dmcf-pid="V2OB8tUl1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택선의 원래 성향이 상당히 부정적이지만 감염 후 변하게 된다. 국문과를 전공했고, 소설을 쓰고 싶었는데 잘 안 돼서 번역가로 살고 있는데 자기 기준에는 이룬 게 없어 우울했던 거다. 그렇게 초반부엔 좀 부정적인 면모가 보인다. 저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 택선의 모습과도, 감염 후도 어느 정도 닮은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54a6ac5780866de155ed9bf8e3a5db8a84444b5d1a875367ade495b081d0d6f" dmcf-pid="fVIb6FuSGF" dmcf-ptype="general">더불어 “특히 사랑이 어떤 바이러스라는 설정 혹은 철학인데, 저도 사랑에 빠지면 택선이처럼 긍정적으로 바뀌고 기분이 좋아진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d556b96e277d544546e98c75ae2f9aba21929a79cb8aecb9041ae9d966f2ff3" dmcf-pid="4CfmvakP1t"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채원빈, '폭싹' 과몰입 "박해준 얼굴만 보면 눈물날 것 같다고" [엑's 인터뷰] 04-16 다음 이다희, 이광수에 호감 있나? 카리스마 귀여움 다 갖춘 매력캐(이혼보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