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김윤석=가장 호흡 좋았던 배우? 조승우 소환에 “경솔했다” (바이러스)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1UyjDx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44e05612c3572fc85cb615a56c948045f138fd476afbc067a37e16c2b79bb3" dmcf-pid="0gtuWAw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장기하, 김윤석, 배두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0627090qmof.jpg" data-org-width="650" dmcf-mid="FOsSA8MU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0627090qm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장기하, 김윤석, 배두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phfxzTHE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c7f31d114ca997a07632aba3e51d280db385571787258446608a9c8cbd7136ed" dmcf-pid="Ul4MqyXDhw" dmcf-ptype="general">배우 배두나가 김윤석과의 호흡에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c6e77554b96b1f6918fc11373d5f1c927987a323c9eb78a517f27838f3988c" dmcf-pid="uS8RBWZwlD" dmcf-ptype="general">4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b24cf7558470d73b5a8acc3f68c5934e0f415612fdee6f21e1eb0afe03f323fb" dmcf-pid="7v6ebY5rlE" dmcf-ptype="general">앞서 "김윤석은 가장 호흡이 좋았던 배우"라고 밝혔던 배두나는 "윤석 선배님이 이 작품을 하신다고 했을 때 저도 상당히 호흡을 맞춰보고 싶던 배우라 기대했다. 근데 기대감을 넘어설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bc6faddf22574858d655db3fc2cd83ed895fda5c0d63213a49e5715f22e4a5" dmcf-pid="zTPdKG1mTk" dmcf-ptype="general">이어 "연기적인 고민이나 갈등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연기하게끔, 선배님이 상대방을 잘 이끌어 주셨다.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촬영 끝나고 윤석 선배님과 최고 호흡이었다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bc4a82a716986f565840b6f8670d88f3772b0a18d4305a8e6ec39f0a97eb849" dmcf-pid="qyQJ9HtsTc"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두나는 조승우에 대해서도 같은 이야기를 했던 바. 배두나는 "그때그때 다르다. 제가 좀 경솔했다. '가장'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두 분 다 함께하기 정말 영광스러웠던 최고의 배우"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de9cdb53e0b468030e9030041f54d5d80f90df197f98b610373328f7b81fb0d1" dmcf-pid="BWxi2XFOTA"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 </p> <p contents-hash="462f4a3f2d0d44820b145199c0a41409edaa9a4e99928cc798ee1b102ab75a24" dmcf-pid="bYMnVZ3ISj"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KGRLf50C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채원빈, 마약으로 몰락한 톱배우 변신 "한석규도 고생 많았겠다고 격려" (야당)[엑's 인터뷰] 04-16 다음 '바이러스' 김윤석 "배두나, 귀한 배우…계산 없이 연기하는 희한한 경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