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장기하 “분량 많아 섭외 여러번 거절, 김윤석 한마디에 마음 바뀌어”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EPFOSg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588975888fbb9d23dd1ee50c7a3904b37d83cf987e35eda633b55cc7cffbe" dmcf-pid="6BDQ3Iva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0236505qehk.jpg" data-org-width="650" dmcf-mid="4KbWj4xp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0236505qe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Pbwx0CTNyz"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2413098cadf3dad1bf0b57010118b549adbc700c09dc2a1e89224d579e5e02b6" dmcf-pid="QKrMphyjS7" dmcf-ptype="general">가수 장기하가 '바이러스' 섭외를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bc6e77554b96b1f6918fc11373d5f1c927987a323c9eb78a517f27838f3988c" dmcf-pid="x9mRUlWAWu" dmcf-ptype="general">4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7e97ddbbdedc6b57b32ad03d3c38bf68395e615af6b36bb63770866ba6195b9" dmcf-pid="ysKYA8MUlU" dmcf-ptype="general">이날 강이관 감독은 장기하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연우가 코믹한 면이 있는 캐릭터인데 기존 연기자가 했을 경우에 많이 봤던 느낌일 것 같더라. 영화 소재도 새롭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연기를 보고 싶었다. 제안을 드렸을 때 여러 번 고사했지만 결국엔 승낙해 줬다. 감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669494b4d3c9c01060f1c209bc0ab95038dabedd12e7a47be0e62943824630d" dmcf-pid="WaFse7KGhp"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갑자기 연락받고 대본을 봤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굉장히 많더라. 제가 시트콤은 한번 해봤는데 영화 출연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 정도 분량을 해도 되는 건가?' 싶어서 너무 감사하지만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47e453ba759a37e4afefa6b136abcba0484aa521faed1fc0495c0c0c4f53addd" dmcf-pid="YN3Odz9HS0" dmcf-ptype="general">출연 승낙은 김윤석의 한마디 때문이었다. 장기하는 "영화계 사람들이 일 허투루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시더라. '본인이 엄청 잘하지 안해도 된다. 우리가 판을 깔아주니까 놀고 간다고 생각하고 오시면 됩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69672f71f1f2076e7da8ba0499b21d015b8c4f5b2a7f829eb35ce65896ff4a1" dmcf-pid="Gj0IJq2XS3" dmcf-ptype="general">이어 "그 말씀을 듣고 보니까 제가 건방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혼자만 잘하면 되는 게임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라며 "이렇게 좋은 분들과 언제 영화를 할 수 있겠냐. 많이 활동했던 배우들도 만나기 힘든 기회인데 배운다는 생각으로 해보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a3695ba8882151522eacb6b4e0398a14662b89081a3e250fb20f2aaf2d3f85e" dmcf-pid="HApCiBVZCF"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배두나)이 모쏠 연구원 수필(손석구), 오랜 동창 연우(장기하)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김윤석)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 </p> <p contents-hash="9852cf28ad0e2bac4f2865f87b2cdf5fe4fd9ca513bb6165ece919fed5a0b7da" dmcf-pid="XcUhnbf5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kulLK41S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김윤석 “배두나, 세계적인 감독이 찾는 이유 알 것 같아” 극찬 [SS현장] 04-16 다음 배우 김동욱, 장애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캠페인 재능기부 참여 [공식]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