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고소 쯔양, 경찰 출석 40분 만에 돌연 조사 거부 왜 작성일 04-16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Fh7vGk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d6c0cadf5ced83eacf9d9c3b662be7e903c7f02e0982dd7e0f4c383b3aaf4" dmcf-pid="pt3lzTHE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쯔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1508644ynxm.jpg" data-org-width="658" dmcf-mid="3V80RubY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1508644yn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쯔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UF0SqyXD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ed87f5fc93fb250bcdb1bee35ae771a430ae8affec512781b0cd82576d2d7e2" dmcf-pid="u3pvBWZwSW" dmcf-ptype="general">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를 스토킹 등의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 출석 40여 분 만에 조사를 거부하고 귀가했다.</p> <p contents-hash="9272cfa908483ff7af595845db9a3b70630b550dff6260cf7b241d162e713282" dmcf-pid="70UTbY5rSy" dmcf-ptype="general">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쯔양은 4월 16일 오전 8시 47분께 고소인 신분으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지만 오전 9시 35분쯤 조사를 거부하고 나왔다.</p> <p contents-hash="0a3140253f6ad96a372f9f43efff5186913173f7539ad5d0f693eb9aaf561a61" dmcf-pid="zpuyKG1myT" dmcf-ptype="general">쯔양 변호인은 "경찰이 쯔양을 피해자로 인정하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였고 피해자 보호 의지도 없어 보였다”며 “검찰이 지시한 보완 수사 내용에 대해서도 전혀 설명하지 않아 공정한 수사에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쯔양 측은 수사관 기피 신청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499810598a0f9bd4d065da25c40bff9c63c096973ab53f89ece2e8743c127729" dmcf-pid="qU7W9Htslv" dmcf-ptype="general">쯔양은 이날 경찰서에 출석하며 “저 같은 사람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8361348ffed38d78d134807432bfa2c2deb01f650d89230c30e0a1cbf61c6e3" dmcf-pid="BuzY2XFOyS" dmcf-ptype="general">앞서 쯔양은 지난해 7월 김씨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협박·강요 등 혐의로 고소했다. 김세의는 쯔양이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을 빌미로 유튜버 구제역 등에게 협박을 당했다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aec2e92319c76682e86453f9880e80f1cb10bbd06baafa959b0f7e7f5181418" dmcf-pid="b7qGVZ3IT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쯔양은 유흥업소 근무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전 남자친구의 폭행과 강요에 의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세의는 쯔양의 해명이 거짓이라는 취지의 방송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8f69b23f66c97a2431c6e692853b9899be13c1088faf2b040f75f72e15d85f31" dmcf-pid="KzBHf50CCh" dmcf-ptype="general">경찰은 지난 2월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김세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검찰은 쯔양 측의 이의신청을 받아들여 지난달 경찰에 보완 수사를 지시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9Z1IUlWAyC"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25tCuSYc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효정, 장애아동 돕는다... ‘봄날의 기적’ 출연 04-16 다음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본능적인 그대’ OST 출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