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악성 게시물 및 댓글 고소장 접수… “법적 대응 이어갈 것” [전문] 작성일 04-1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EEUlWA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1d43b41055764822fe600e288d1943c949fc156dc79013f0577293834d47ca" dmcf-pid="QuHHMUBW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백현이 9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5.0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22432512fhaj.jpg" data-org-width="800" dmcf-mid="6pzzA8MU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lgansports/20250416122432512fh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백현이 9일 오후 해외 일정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5.0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a24ec638225302567fbd857d42623c1da0e174f74af61d39101ff76d9b7dbf" dmcf-pid="x7XXRubYD4" dmcf-ptype="general"> <br>가수 백현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br> <br>15일 백현 소속사 INB100은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왔다”며 “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이날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br> <br>INB100은 “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들이 제공해 주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br> <br>끝으로 “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이하 INB100 입장문 전문. <br> <br>안녕하세요. INB100입니다. <br> <br>백현과 관련된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안내드립니다. <br> <br>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SNS(X, YouTube 등), 온라인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더쿠, 네이트판 등), 다음 카페(여성시대, 소울드레서, 쭉빵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습니다. <br> <br>수집된 자료를 근거로, 1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br> <br>앞으로도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팬들이 제공해 주는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br> <br>당사는 향후에도 소속 아티스트 및 구성원들을 향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며,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밝은 이야기 그리웠다" 배두나 표 말랑말랑 '바이러스'(종합) 04-16 다음 ‘왕의 남자’ 이준익 감독, 사극으로 올 첫 CJ ENM 투자 그린라이트 켰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