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장기하, 첫 스크린 도전 “영화계 사람들이 잘해준다고…” [SS현장] 작성일 04-1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1PZwIi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a6c24dfe3719a801070e8273f02f654c89ff39c1a6d41e47d2b50f48c4d333" dmcf-pid="3ntQ5rCn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기하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121838630frgu.jpg" data-org-width="700" dmcf-mid="t5kZA8MU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121838630fr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기하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3df9f359c371efdf11dcb3b2f2eade2ade4a16e5da9724b81e9cadf472fc5" dmcf-pid="0g0RFOSgS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겸 배우 장기하가 첫 스크린 도전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9811e7cc3f8dd6ad31172bcad6a478116067bf04e6a627c50ebd0f2b5fba550" dmcf-pid="pape3IvaW2"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에서 “캐릭터 중 가장 평범한 인물인데, 특수한 사항에 놓이게 된다. 당황한 모습이 재밌게 그려졌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688ff537a620130f52ddba5aae1823325d73153ef04c297777c9a269929153" dmcf-pid="UNUd0CTNS9" dmcf-ptype="general">장기하가 연기한 연우는 택선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자동차 딜러다. 단순히 영업 문자를 보냈을 뿐인데 택선이 갑자기 매장에 찾아오고, 이후 얼떨결에 시승차를 함께 타고 드라이브에 나서며 바이러스 접촉자로 의심받게 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883dffaf048ed9493f211012d3af6cd29dabe395f4d81e57a52ac5acf611aca8" dmcf-pid="ujuJphyjlK" dmcf-ptype="general">장기하는 캐릭터와 싱크로율에 대해 “연기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저와 비슷한 공통점이 있는 캐릭터를 주시지 않았나싶다. 실제 성격과 비슷한 것 같다. 스틸컷 표정을 보니 다시 억울해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47419d13aa85d29a04b24265a1058f1f7610fba65960af8487971325ec17dd4" dmcf-pid="7A7iUlWAvb" dmcf-ptype="general">강이관 감독은 “연우라는 캐릭터가 코믹한 캐릭터다. 기존 연기자보다는 새로운 인물의 새로운 연기를 원했다. 그래서 장기하를 생각했다. 재밌게 촬영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4abfdf2ae2af3d0d2e16c599b72bfb47a001fceaa0970e2b1b5457095d5cbb2" dmcf-pid="zcznuSYcCB" dmcf-ptype="general">작품을 여러 번 고사했다고 전한 장기하는 “갑자기 연락을 받고 대본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더라. 영화 출연을 해본 적이 없는 상황에서 이 정도 비중이 가능할까 싶었다”며 “그런데 김윤석 선배님이 ‘영화계 사람들이 일을 허투루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와서 놀다 가면 된다’라고 해주셔서 용기를 얻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e15aee8aea667eb4ae2d52f6d2f78385ea2cb913ad0d83f5d88186c0b3d7f7c" dmcf-pid="qkqL7vGkTq" dmcf-ptype="general">이어 “나 혼자 잘해야 한다고 착각한 것이었다. 언제 이렇게 대배우들과 같이 작품을 할 수 있을까. 배운다는 느낌으로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1fade7bf1a16aa8c04294688322075a89d243ff596a2c95f142062b800f0f2" dmcf-pid="BEBozTHEhz" dmcf-ptype="general">이에 김윤석은 “우리도 기하 씨 신곡 발표할 때 코러스를 하겠다. 두나 씨는 댄서로”라고 말했고, 장기하는 “상의된 것은 아니지만 고려해보겠다. 해주시면 감사하다”리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84da13a1030ec1868657bc43463988b310764d1242a3f9c85375c02f7385ee" dmcf-pid="bDbgqyXDS7" dmcf-ptype="general">한편,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러스’ 사랑에 빠진 배두나, 궁금해?[스경X현장] 04-16 다음 악플에 술방 논란까지...'겹악재' 보아 "사적으로 힘든 시간" 심경 [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