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박명수, 촬영 중 인파에 '야! 꺼져라'" 폭로...박명수 '당황' ('라디오쇼') 작성일 04-1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eJdz9H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9ed074ef89c9a13b1d7bcbd4bc3a65a2e3294f94943011efc71e3f2287944e" dmcf-pid="1oJniBVZ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23337036mzmj.jpg" data-org-width="700" dmcf-mid="HnZt1mhL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23337036mz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9f489a6137b99497a81f80057c22cdb3a78937b496df8c2b732c57992cfc0" dmcf-pid="tAgNaVP3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명수가 야외 촬영 중 팬들이 몰렸을 때의 반응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68ae8051bcee4da8f94658224db95573e97c6f823834eb4a6bbdb1ecf0e7f9d" dmcf-pid="FcajNfQ00H"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빽가와 이현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c72d0a94f6bcf066c15902b82a832b2d5f2a7430e596aa02023f3d07981326e" dmcf-pid="3kNAj4xpuG" dmcf-ptype="general">이날 '그 시절 내 최애 콘서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현이는 "박명수 씨가 최근 '할명수'에서 '돈 없으면 팬도 못한다'고 하셔서 팬들 마음을 알아주는 짤로 난리가 났다더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처음듣는 이야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46f04c4c36564549476e367ef96eff2d1c3457d698d493a857c038f15b46298" dmcf-pid="0EjcA8MU0Y" dmcf-ptype="general">빽가는 "20살 때 윤종신 형 콘서트를 돈 내고 갔었다. 윤종신 형 되게 좋아했었다"며 "초등학교 때 소방차 분들이 콘서트를 해서 갔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77e1cd2bc07be7410143ce507289dd17bc9dca3d282c1ea4969854433a305ac" dmcf-pid="pDAkc6RuF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연예인한테 사인을 부탁했다"며 "정원관 형님한테 가서 '팬인데 사인 좀 해달라'고 했더니, 정원관 형님이 '야, 받아적어라. 정원관'이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771c5e0dbc8fd6d785c191b667af591675f42b37091db9f3925d29797fdaed" dmcf-pid="UwcEkPe7Fy" dmcf-ptype="general">빽가는 "잊혀지지 않는다. 첫 연예인한테 사인 받으려고 한게 그 거였다. 상처를 받았던 기억이 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616327a0b4e47d685d9af9b887c25f2097434ff0cfed0993e82e59c21ff6e" dmcf-pid="urkDEQdz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23337481hl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J3p0CTN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23337481hlj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5eabc2a59a61e5d683722666acb96d7463475c40d104a21e8d4eaad81bd03d" dmcf-pid="7mEwDxJq7v" dmcf-ptype="general"> 이에 박명수는 "친밀하게 하려는 의미였을 거다. 아니면 말도 안 했을 거다"고 하자, 빽가는 "그때는 어릴 때니까 그런 마음을 이해를 못했다. 넓지 못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f205ab1288f0d6c0b9e7457e3c0245a90fd6d58fd71a4c658f0630e9e2ee05f" dmcf-pid="zsDrwMiBUS"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그런 분들이 계시니까 우리도 사인해달라고 하면 피치못할 상황이 아니면 해드려야 한다"면서 "특히 아이들은 등도 두드려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6c30bdccbb236c8e553b15d1843e8751905f840d6df1af7d50feab73b7d0f0" dmcf-pid="q6V4f50Cp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명수는 "의외로 저한테 사인을 많이 해달라고 안 한다. 무서운가보다. 눈치를 보고 제 기분 상태 파악 후 사인을 권하더라"며 "한 숨 쉬고 인상을 쓰고 있으면 접근을 못하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8d95b23c1598fe9e450cccd59dec25826bd32667b205783c207bf9f271815dd" dmcf-pid="BPf841phFh"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현이는 "버럭 캐릭터가 있지 않냐. 예전에 박명수 씨랑 인파 많은 곳에서 유튜브 촬영을 했다"며 "전국민이 박명수 씨를 좋아하고 알지 않냐. '형 팬이다'면서 남고생, 남자 대학생 등 인파가 몰리니까 박명수 씨가 '야 꺼져'라고 했더니 더 좋아하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881aeae2be49986e2577f80638950f0536b15206c2a4dad6287540100196227" dmcf-pid="bQ468tUlUC"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그게 유행어니까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했고, 박명수는 "들으면서도 기분이 좋지는 않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a524da45d668e50c70b27bbf047f7ce84f639b0ad232f349ac14f1fc47f9c69" dmcf-pid="Kx8P6FuSUI"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전하는 배두나, 착하고 명랑한 영화 ‘바이러스’에 감염될 시간 (종합) [MK★현장] 04-16 다음 태민·노제 추정 스킨십 영상에 열애설…소속사 "확인 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