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MVP '오황제·김보은' 작성일 04-16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16/0005336750_001_20250416123909957.jpg" alt="" /><em class="img_desc">오황제 선수.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16/0005336750_002_20250416123909998.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MVP에 선정된 오황제(위사진), 김보은 선수.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br>오황제(충남도청)와 김보은(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남녀부 최종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br> <br>16일 한국핸드볼연맹에 따르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MVP에 오황제, 여자부 3라운드 MVP에 김보은이 각각 선정됐다. <br> <br>오황제는 남자부 5라운드 5경기에서 37골, 도움 6개를 기록했다. 김보은은 여자부 3라운드 7경기에서 40골, 도움과 스틸 9개씩, 블록 6개 등의 성적을 냈다. <br> <br>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공격과 수비 통계를 자체 개발한 별도 채점 기준표에 대입해 MVP를 선정한다. 오황제는 292.5점을 받아 257점의 진유성(인천도시공사)을 제쳤고, 김보은은 464점을 획득해 박조은(SK)의 449.5점을 앞섰다. <br> <br>가장 빠른 슈팅 속도를 기록한 남녀부 최종 라운드 캐논 슈터에는 남자부 박광순(하남시청), 여자부 우빛나(서울시청)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 <br>또 남녀 최종 라운드 베스트 팀에는 인천도시공사와 SK가 선정됐다. 상금은 라운드 MVP와 캐논 슈터, 베스트 팀 모두 50만원씩이다. 관련자료 이전 디플정위, 공공부문 초거대AI 활용 가이드라인 개정판 배포 04-16 다음 [SC현장] "기분 좋아지고, 행복해져"…배두나가 옮길 ♥가득한 '바이러스' (종합)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