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배두나 “10여 년만 로맨스, 말랑말랑 사랑 이야기 그리웠다” [SS현장] 작성일 04-1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gDe7KG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2796b278c9fc6fa7ce67467f800559cc2d5c8c6d158192e7f294db71f29fa" dmcf-pid="VMjmiBVZ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배두나.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124215050lukv.jpg" data-org-width="700" dmcf-mid="9gcOLK41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SEOUL/20250416124215050lu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배두나.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07cc41ce7703d47d42ba7ffcb8c361aee17d01480e659d45cf29a58b154509" dmcf-pid="fRAsnbf5S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배두나가 오랜만에 로맨스 영화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df1d1cedd49a818c22210e3d9bb9ce0aeeebafb98a2ffeea25ca9f0ef9fe744" dmcf-pid="4ecOLK41vU" dmcf-ptype="general">영화 ‘바이러스’ 제작보고회가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 강이관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3e331a7b1979939e77834d07dcc440b58789c2d85a17f95832343c1523291af2" dmcf-pid="8dkIo98thp" dmcf-ptype="general">‘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2e5cd1f501ed6f4e90773d562f8dbe16b48e9dc40d0002deeb0896df5b1e3f15" dmcf-pid="6JECg26FS0"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톡소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택선은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이런 바이러스가 있어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세상을 밝게 만드는 느낌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40d756f2e3011632f7c61584745bae006423f498c06b0a76de460b625949fde1" dmcf-pid="PiDhaVP3h3" dmcf-ptype="general">이어 극 중 역할이 실제 성격과 많이 닮았다며 “사랑이 바이러스라는 설정이다. 저도 평소에는 진중하게 일하는 모습이지만 사랑에 빠지면 당연히 택선처럼 긍정적이고 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f4f019bef894aff95d8f0dab7791b54ca6c9e345e47a82af144aa4c00eb6af" dmcf-pid="QnwlNfQ0lF" dmcf-ptype="general">봉준호, 박찬욱 감독부터 워쇼스키 자매, 잭 스나이더 감독까지 세계적인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두나는 최근 ‘비밀의 숲’, ‘터널’, ‘킹덤’ 등 장르물 위주의 작품을 해왔다.</p> <p contents-hash="08edcb95de0ef997bc27f6be2c637844ebd375ce44b01bac1b22e500001ee95e" dmcf-pid="xLrSj4xplt"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거의 10여 년 만이다. 저도 사실 이런 말랑말랑함이 그리웠다. 따스한 분위기, 밝은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사회성 짙은 영화도 좋지만, 영화가 가지는 미덕은 관객을 웃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영화에 대한 막연한 기다림이 있었다”라며 “재난, 장르물을 선호했다기보다는 가볍게 볼 수 있는 사랑 이야기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71a7f6dd67ee417e20b0331f7026f56d1a13e5648ff7ff503b13802cf53dac" dmcf-pid="yNIWEQdzv1"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려라 석진’ 기안84·지예은 출격… ‘대환장 기안장’ 케미 여전하네 04-16 다음 '91세' 이순재, 건강문제로 시상식 불참…"거동 불편"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