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子 미국 유학 보낸 오연수, ♥손지창도 없이 떠났다 “내게 집중하는 시간” 작성일 04-1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r4YCTN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7ead8f12a2345de3d7d3c203f1a8422ac748a2e242ec3d9141588515c6cb6" dmcf-pid="tqm8Ghyj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오연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4716678tpde.jpg" data-org-width="640" dmcf-mid="Zh0Dfz9H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4716678tp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오연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446475e74193b87e4ecd2b8d6ce00c99a78d5efab0d2542d2e0ca04c2e2fa" dmcf-pid="FBs6HlWA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오연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4716971otxx.jpg" data-org-width="640" dmcf-mid="5eXaqFuS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en/20250416124716971ot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오연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bOPXSYcS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12edb1f651058e14502e919cfd6571df82b237d26beed1e0cd7749f3cf052ed" dmcf-pid="0KIQZvGkhE" dmcf-ptype="general">배우 오연수가 남편 손지창과 두 아들 없이 혼자 일본 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eedb64afc27d01f9d6886fdcab73ad7fedcb92d44477a52758e373a901231f4c" dmcf-pid="pnFk2ubYhk" dmcf-ptype="general">4월 15일 채널 '오연수'에는 '배낭하나 달랑메고 처음으로 말 좀 해봤어요 (What's in My Ba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5889b7424371361e50eb5906f39ebdb5e1215b4a812e85b7c0ecceaf75fb7ba" dmcf-pid="UL3EV7KGW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혼자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난 오연수는 "혼자 여행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어딘가로 아무 계획 없이 전날 결정해서 다음날 혼자 떠나는 거였어요. 언젠가 꼭 실천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애들도 없고 남편이 중국으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제가 며칠 혼자 있어야 되는 상황이 되었어요. 기회는 이때다!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어제 밤에 도착했어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7ebc437d643bc5261e090ca0298722c90264e1e31465614c6bdf58ae9971147" dmcf-pid="uo0Dfz9HyA" dmcf-ptype="general">2박 3일 여행에 짐은 고작 배낭 하나뿐이라는 오연수는 "옷은 단벌로 2박 3일 (지내려고 한다). 이틀 계속 입어도 되잖나. 속옷과 양말 이런 건 챙겨왔다"며 싸온 짐들을 보여줬다. 절대 광고가 아니라고 강조한 그는 마스크팩, 휴대용 빗, 치실, 변기 커버, 입 테이프 등 초간단으로 챙겨온 짐을 구경시켜줬다. 짐을 줄이기 위해 기초화장품과 향수 모두 견본품을 챙겨온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88baf83771427f69c0c863993f181343fe4320ba3b832f1b4642bfe7ff217ff2" dmcf-pid="7gpw4q2Xhj" dmcf-ptype="general">숙소를 나선 오연수는 "원래는 이런 여행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고 항상 몇 달 전부터 계획을 세우는 스타일인데 인생 뭐 있어요? 한번 해보는 거죠. 근데 계획 없어도 다 되네요 ㅎ 뭐 물론 비행기 타기 전까지 잘 할 수 있을까 살짝 겁도 났지만 그래ㅔ도 한살이라도 젊을때 해봐야지 언제 하겠냐는 마음으로 도전! 도쿄는 N번 차 오는 곳이기때문에 위치랑 교통수단은 잘 알고 있어서 쉽게 떠나 올 수 있었어요"라며 여유롭게 지하철에 올라탔다. </p> <p contents-hash="c5c00d8348bfc5752c38b8d29580f55fcc1fdc5f9d5346e5313c4b4ddf74ef27" dmcf-pid="zaUr8BVZCN" dmcf-ptype="general">이후 오연수는 길을 걷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식당, 카페에 들어가 혼밥을 하는 식으로 무계획 여행을 제대로 즐겼다. 한참을 걸어다닌 덕인지 오연수는 하루 만에 약 24,000보의 걸음 수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9221dc9b36d5d484befaabbd0e0a99308658f1ca3edc96f8ea93af8608f2557e" dmcf-pid="qNum6bf5Ta" dmcf-ptype="general">오연수는 "이번 여행을 시작으로 더 나이 들기 전에 국내에서도 어디든 당일이든 일박이든 이박이든 혼자 떠나는 여행을 해 볼 거예요. 오로지 나에게 집중한 여행을 한번 해볼려고 해요"라고 목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56812575ceaade11c2ba768bdf779ce73f77c216bb8077d29ed97eb3786e2e6" dmcf-pid="Bj7sPK41yg"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본 여행에 대해서도 "나한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다 돌아갑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오늘, 지금, 나 자신이래요. 저는 중요한 3가지에 집중하는 오늘이었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b6e8af3984052eab3311eabadaf51933f5e6df74784c45b8cc06a2c980cd380" dmcf-pid="bAzOQ98tyo" dmcf-ptype="general">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fa07537746e0b367657c2e511e84e5bfe4d4b39e761758c168f84dbae0aecaf9" dmcf-pid="KcqIx26FyL" dmcf-ptype="general">부부의 두 아들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앞서 오연수는 "(유학) 지역이 달라서 미국에서 두 집 살림이에요. 큰 애는 4월에 졸업이라 다행이지만 둘째는 제대하고 이제 시작"이라며 전역 후 복학하는 둘째 아들의 집을 정리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9kBCMVP3v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2EbhRfQ0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 리턴 매치... SK호크스 2년 연속 챔프전 오를까 04-16 다음 ‘54세’ 고현정, 부러질 듯 가녀린 다리... 건강 괜찮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