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냉터뷰' 댓글 남겼다가 모욕죄 고소…밈이었는데 억울해"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BZNdo9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6493521b81caf6f3f631507275395b71f1777a4aa887e7d370333e2a37aae" dmcf-pid="3ob5jJg2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30332309xsv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RqxZvGk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report/20250416130332309xs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a196f9eea71f4ab80a68357509bc075de11f8a0cbedda8d0c9cf495d71128e" dmcf-pid="0gK1AiaVH8"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웹 예능 '냉터뷰'에 출연한 방송인 덱스를 향한 악성 댓글이 결국 법적 조치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03aa657679f594dbb2867bedd3afcc2ac48d74c0f17c4e86178e2087f48f3b4" dmcf-pid="pa9tcnNfZ4"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한 온라인상에 "덱스 욕했다가 모욕죄로 고소당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냉터? 그거 여배우들만 나와서. '그냥 죽O'라고 댓글 썼다가 고소당했다. 진짜 욕이 아니라 부러워서 한 밈이었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7f373fa8ac150559566bea0bc7ca3ef5c7ef9867a87ae3e8d1bff6cb827acbd" dmcf-pid="UN2FkLj4Zf" dmcf-ptype="general">그러나 수사관도 "텍스트만 보면 명백한 욕설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덱스 측에서 대규모 고소를 진행 중이라는 사실도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08f0c1f746d261db55327441724d05fbd03d55072e101be6fc6b6acab2043df" dmcf-pid="ujV3EoA8XV"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남자가 대부분인 사이트에서 부러워서 댓글 쓴 걸로 고소당하니 어이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151659f9e1346e8b15996a3d4fb57899f83bbe15e0ca8971b87e67636dc9f5" dmcf-pid="7Af0Dgc652"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를 접한 대중은 오히려 비판의 목소리가 높이고 있다. "저런 욕을 밈이라고 생각하는 게 이미 수준 보여", "부러움의 밈이 뭐냐", "욕하지 마라", "덱스 드디어 고소하나 보네" 등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37cd39861b95e2ff354393a640e178f02067f16cd82de941225d0753d66ff27" dmcf-pid="zc4pwakPG9" dmcf-ptype="general">한편 덱스는 채널 '태계일주 베이스캠프'를 통해 공개되는 동명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지난 15일 올라온 "뭔 말이야"라는 영상에서 MC 기안84가 "'냉터뷰' (게스트) 한두 분만 (초대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을 때 덱스의 '철벽' 반응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채널 '일일칠 - 117'의 코너 '덱스의 냉터뷰'를 진행하는 덱스는 "뭔 소리야, 이 형은!"이라며 "난 번호도 없다. 게스트 번호를 얻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확실하게 선을 그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f2dfc172872256a07021c4d9a5a8bdfd79b417686583b1742056ab3e213c0d7" dmcf-pid="qyaPHlWAHK"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선강탈 의자에…'벌거벗은 세계사' 중징계 받았다 04-16 다음 에이핑크 김남주, 생일 맞아 팬들이 준비한 특별 선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