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블록체인 플랫폼 비체인 자문위원으로 임명돼 작성일 04-16 1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6/0001140523_001_20250416132711358.jpg" alt="" /></span></td></tr><tr><td>데이나 화이트 CEO</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데이나 화이트가 블록체인 플랫폼 비체인의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br><br>이로써 데이나 화이트 CEO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콘스탄틴 노보셀로프와 함께 비체인의 자문위원회 활동에 나서 블록체인의 현실 세계 도입을 이끌게 됐다.<br><br>비체인(VeChain)은 현실 세계 공공 블록체인 어플리케이션 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다. 데이나 화이트는 UFC가 전 세계 9억 5천만 가구에 도달하는 글로벌 스포츠 강자로 혜성처럼 떠오르는 걸 이끌었다.<br><br>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랜드 확장, 팬 참여, 파괴적 혁신을 비체인에 도입한다. 거침없는 추동력, 간단명료한 접근법으로 유명한 화이트 CEO는 비체인의 플래그십 지속가능성 계획인 비베터다오(VeBetterDAO)를 강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br><br>비베터다오는 차세대 탈집중화 플랫폼으로 B3TR 토큰을 통해 현실 세계의 지속가능한 행동에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화이트 CEO의 자문위원 임명은 블록체인 도입에 있어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그는 UFC와 파워슬랩, 글로벌 스포츠 커뮤니티를 걸친 영향력을 지랫대로 비체인의 기술을 광범위한 참여 대중에게 소개해 블록체인의 유용성과 주류 인지도의 간극을 메울 것이다.<br><br>화이트 CEO는 “비체인은 UFC와 파워슬랩의 훌륭한 파트너로 자문 위원회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난 비체인의 기술, 제품, 혁신에 큰 열정을 느끼며, 이 브랜드를 완전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신소재 그래핀을 발견한 혁신적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는 계속해서 비체인의 과학적, 기술적 진보를 추동하고 있다.<br><br>2D 머티리얼과 그래핀, 탄소 포집 분야의 선구자인 노보셀로프는 비체인의 지속가능성 계획이 엄밀한 과학적 원칙에 의해 뒷받침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br><br>노보셀로프의 과학적 천재성이 이끄는 비체인토르의 발전과 화이트의 대중 도입을 이끄는 능력의 결합으로 비체인은 블록체인의 가장 중요한 도전인 기술적 정교화와 대중 접근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특별히 구성된 자문위원회 완성했다.<br><br>2015년에 설립된 비체인은 비체인토르 블록체인을 활용해 지속가능성과 그 이후의 세계에 대한 기업과 공동체에 기반한 해법을 제공한다.<br><br>비베터다오와 곧 공개될 비체인 르네상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비체인은 블록체인 진화의 최전선에서 탈중심화된 미래에 대한 임팩트 있는 해결책을 만들어내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제80회 전국 종별체조선수권대회, 18일 제천서 개막 04-16 다음 류수영 “윤남노 덕분에 침 줄줄”… 이준·윤남노, ‘카리브밥’ 합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