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2025 ITTF 월드컵 쾌조의 출발...아미 왕에 완승 작성일 04-16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6/0000287024_001_20250416131907419.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컵 첫 발을 승리로 뗐다.<br><br>신유빈은 지난 15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12그룹 예선 첫 경기에서 아미 왕(미국)을 세트스코어 3-1(11-3 11-6 9-11 11-8)로 완파했다.<br><br>ITTF 월드컵은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더불어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불린다. 월드컵에는 세계 정상급 남녀선수 각 48명이 출전하며, 3명 씩 6개 조로 나뉘어 라운드로빈 경쟁을 펼치고 각 조1위에게 16강 티켓이 주어진다.  <br><br>신유빈은 1,2게임을 여유롭게 이긴 후 3게임에서 주춤했지만 4게임에서 흐름을 가져오며 역전승을 거뒀다. 신유빈의 다음 상대는 사마라 엘리자베타(루마니아)로 16일 경기를 이어간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16/0000287024_002_20250416131907456.jpg" alt="" /><em class="img_desc">서효원</em></span><br><br>함께 출전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10그룹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정이징(대만)에게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패했다. <br><br>여자탁구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은 14그룹 예선에서 리춘리(뉴질랜드)에 완승을 거뒀고, 이은혜(대한항공)는 천싱퉁(중국)에 패했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고객만족도 '우수' 공공기관에 선정 04-16 다음 한국프로스포츠홀덤연맹, 5월 ‘홀덤 토너먼트 Spring Festival’ 개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