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공백기에 모은 돈 7조”... 서장훈보다 부자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MbRfQ0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fa8fd2f27df04f0752bf144ea9fab4fbeb2b6c0f8bf083e24a6f27d363355" dmcf-pid="x0ZC5THE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영 “공백기에 모은 돈 7조”... 서장훈보다 부자 (출처: SBS 솔로라서 방송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bntnews/20250416132504136hlwe.png" data-org-width="647" dmcf-mid="PIe9d8MU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bntnews/20250416132504136hlw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영 “공백기에 모은 돈 7조”... 서장훈보다 부자 (출처: SBS 솔로라서 방송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98b4d07b5d2d1104b47bb9b7fba9ab1222e02060547515d61ffdfea47daa5e" dmcf-pid="yNifnQdzdk" dmcf-ptype="general">배우 이민영이 공백기간 7조원을 모은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ced75e20a3c4474097a1ffe7af8d4256c7f0a6722cb9ff51e7bc2a5268107d1" dmcf-pid="Wjn4LxJqLc"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SBS 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는 이민영이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br> <br>이날 이민영은 새집으로 이사했다며 “혼자 사는 집을 장만하는 건 처음이다. 1부터 100까지 다 저한테 최적화로 맞춘 집”이라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이 “‘솔로라서’ 출연료가 그렇게 많냐. 되게 멋지다. 평생 사는 분위기”라며 놀라자, 이민영은 “제 인생의 별다른 일이 없는 한 오래 살 것”이라고 말했다.<br> <br>이사떡을 돌리기 위해 시장을 찾은 이민영은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상인들은 이민영에게 “TV에서 자주 보고 싶다”, “드라마 너무 잘 봤다”고 말을 걸며 반가워했다. 이민영은 “시장을 다니면서 처음 뵙는 분들하고 많이 대면했다. 모든 분이 시장의 밝은 에너지를 저에게 전달해 주셨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br> <br>이어 그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사람 많은 곳에 나가는 게 불편했었다. 그게 성격으로 굳어갔다”며 “그동안은 조금 은둔형이지 않았나 싶다”고 되돌아봤다.<br> <br>그러면서 “상인들이 반가워해 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사진도 찍고 싶어 해주시고 손도 잡아주시더라. 자주 보고 싶다는 말씀이 큰 용기가 됐다”며 “용기를 많이 받았고 감사했다. 조금 더 다가가야겠다”고 다짐했다.<br> <br>이 가운데 신동엽은 “공백기 기간에는 어떻게 지냈냐”며 안부를 물었고, 이민영은 “워낙 집에 있는 걸 좋아해서 거의 집에 있었다”며 “집에서 고스톱을 많이 쳤다. (고스톱 앱으로) 한 7조원을 모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 <br>신동엽은 “그 정도면 집에 있을 만하다. 2조 거인 서장훈보다 돈이 더 많다”고 받아쳐 유쾌함을 더했다.<br> <br>한편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이민영은 4살 때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오랜 시간 배우로 활동,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13fdf54ce0192fa16d8bb2ecfdc6525381206f23c85d892e402b8516d720ecd" dmcf-pid="YAL8oMiBJA"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난 영화 NO” 6년만 빛 본 ‘바이러스’…배두나표 말랑말랑 로맨스 (종합) [SS현장] 04-16 다음 재개봉 '어른 김장하' 독립영화 박스오피스 1위…OTT 순위 역주행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