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3’ 이관희 “덱스 자리, 원래 내 자리…라이벌 의식 느껴”(라스)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Q8oMiB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b0da1ea6d5a4c191e59b8fafe5c4948cadddbd6ca96e6a057b707d8c7e49f7" dmcf-pid="u7x6gRnb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32419085vt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0CWv3G1m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32419085vt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e9dd3f919fb6ec3a42f5d1f4e6d7d5f77afba47e3a9db07d7d7aeba1b0e046" dmcf-pid="7zMPaeLKuV" dmcf-ptype="general"><br><br>‘솔로지옥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이관희가 덱스에 대해 언급했다.<br><br>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 이관희가 출연하는 ‘하(下)남자가 있어~’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이관희는 15년 차 농구선수로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3’에 등장해 큰 화제를 모은 인물. 그는 시즌 2 때부터 출연이 논의됐으나, “구단 설득이 오래 걸려 뒤늦게 합류했다”라고 밝힌다.<br><br>특히 이관희는 “덱스 씨가 출연했던 자리가 원래 내 자리였다”면서 “개인적으로 덱스 씨와 친분은 없지만 좋아한다”라고 밝힌다. 다만 출연 시기를 생각하면 ‘라이벌 의식’이 있다면서 먼저 출연했으면 자신의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73c206ec52eca75da505d63ed41f42c05da7d0a24d0dee30436a95d3b1664" dmcf-pid="zqRQNdo9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32420536wi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P4LxJq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32420536wi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5ec533c023aa1bde423efb83e3564a046f941d75eb5c4927e6cb39b2adda24" dmcf-pid="qAvh1yXD79" dmcf-ptype="general"><br><br>한편 ‘농구계 박보검’, ‘빈지노 닮은꼴’로도 불리는 이관희는 본업인 농구선수로서의 인기에 대해 “인기상은 꼭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경기마다 미국, 멕시코, 동남아시아 팬들이 피켓 응원을 펼친다고 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한다.<br><br>그런가 하면 추성훈과의 인연도 공개한다. 그는 “추성훈 형님이 한국에 오시면 밥을 많이 사주신다”며 “어느 날 함께 밥을 먹는데 야노시호 형수님께 전화가 오자 형님이 전화를 못 본 척하거나, 몰래 나가서 받아 웃겼다”고 회상한다. 이어 “형님이 ‘스미마셍’라고 말하는 걸 들었다”며 추성훈의 ‘하남자 모먼트’를 목격했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br><br>이어 이관희는 야노시호와 커피를 마시던 중 “추성훈 형님 따라 옷도 사고 스타일도 따라 한다”고 말했더니, 야노시호가 “그 아저씨 따라 하지 말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br>이관희의 솔직한 입담과 예능감은 오늘(1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MC들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끌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포즈 받은 줄"… 송가인, 매력 만점 참가자들에 '웃음꽃' 04-16 다음 송소희, 롤링홀 30주년과 함께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