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생애 첫 1인 4역 도전 작성일 04-1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1flwIi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bae3a7bd52601128e333408e29a8657503da979fb801439c289c6d23a3c3d" dmcf-pid="F9t4SrCn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34722231cjix.jpg" data-org-width="647" dmcf-mid="1n6A71ph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tvdaily/20250416134722231cj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6206323278f1777b77723fa05131a0a2fa665467986e3f19d87fc5fde6c7ac" dmcf-pid="32F8vmhL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미지의 서울' 속 박보영의 1인 4역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e51aced356081a840ce43e0615fd86ffc0f595dfffb9b544e3e63e2a702f352" dmcf-pid="0V36Tslohh"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강 극본, 박신우 연출)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p> <p contents-hash="ad2abbac6fff80b89867cd98e0bf41d7137e62024389b19e24a73d4e48dcb366" dmcf-pid="pf0PyOSgyC" dmcf-ptype="general">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배우 박보영이 모종의 이유로 삶을 바꿔 살게 된 쌍둥이 자매를 연기하면서 유미지, 유미래, 그리고 유미지인 척 하는 유미래와 유미래인 척 하는 유미지까지 총 4개의 역할에 도전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파격적인 금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첫 번째 캐릭터 유미지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유미지와 정반대의 매력을 가진 유미래 캐릭터를 향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89c4b8018ca90982f1e8cfca8ec0925b8fbe5609182fbb2f568dee65f97219b" dmcf-pid="U4pQWIvalI" dmcf-ptype="general">극 중 유미래는 공기업 기획전략팀에 다니는 완벽주의자이자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유미지의 쌍둥이 언니다. 학창시절은 물론 직장까지 초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자타공인 엄친딸(엄마 친구 딸의 줄임말)로 취업 이후 서울로 올라가면서 마을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2ee348ec10307e7ec1364e7cd83e3cc6b0222c80b4edd4f9e10192f443191b3" dmcf-pid="u8UxYCTNCO" dmcf-ptype="general">번듯한 직장에 똑 부러지는 성격 등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갖춘 것처럼 보이는 유미래지만 그녀의 속 안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상처가 숨겨져 있다. 과연 유미래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3fa02ccd0ae1d8ccaea42ea119559640616e000b455e04dc989822182552083" dmcf-pid="76uMGhyjhs"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친딸 유미래의 서울살이가 담겨 있다. 매일 똑같은 직장 생활을 보낸 뒤 퇴근을 위해 버스 정류장에 앉아 있는 유미래의 얼굴은 감정 없이 메말라 있다. 이에 정석 루트만 걷던 유미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지, 그녀의 일상에 호기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fa33f58fc8408c1900adf331c601463b35f2f58b348c0e657b546bbea211c35b" dmcf-pid="zP7RHlWAS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발랄한 유미지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유미래 캐릭터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박보영의 색다른 얼굴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목 끝까지 채운 단추, 건조한 눈빛으로 쌍둥이 자매의 차별점을 또렷하게 나타내고 있어 '미지의 서울'로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f384718381ccc825c41fc9d34c233baca771837c21dcde2b03e986b55cd3d9a" dmcf-pid="qQzeXSYclr" dmcf-ptype="general">모든 게 완벽한 쌍둥이 언니 박보영의 '미지의 비밀'이 밝혀질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BxqdZvGkC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d9LFY5r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재덕, 대출 승인 거절→보증금 1억 인상에 ‘걱정 태산’ (대운을 잡아라) 04-16 다음 챗GPT 뿌리 된 논문, 21세기 최다 인용…“도구가 혁신 이끌었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