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이순재, 건강 문제로 시상식 불참… "많은 격려·응원 필요" 작성일 04-1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RNKpqy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27727760dd1103d6b023916981f39d2c28799a697b8ccff4fb210c3ee06cc" dmcf-pid="1Yej9UBW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순재가 건강 악화로 시상식에 불참했다. 사진은 배우 이순재가 지난 2022년 연극 '갈매기' 프레스콜에 참석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34453734jhah.jpg" data-org-width="600" dmcf-mid="ZfCHjJg2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34453734jh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순재가 건강 악화로 시상식에 불참했다. 사진은 배우 이순재가 지난 2022년 연극 '갈매기' 프레스콜에 참석한 모습. /사진=머니투데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8a0a4b883ce4eef3a97d6d95ccef61b4b2907547fd6a762e31818645c853e2" dmcf-pid="tGdA2ubYZV" dmcf-ptype="general"> 배우 이순재(90)가 건강 문제로 시상식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가 쏟아졌다. </div> <p contents-hash="76cf7c83a6212819efa0f72c4343b29eae53be63b7c4090686af3b07c7b81a87" dmcf-pid="FHJcV7KGZ2"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순재 소속사 이승희 대표는 이날 KBS 1TV를 통해 방송된 '제37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대리수상자로 나와 "(이순재) 선생님이 몸이 좀 불편하셔서 참석하지 못하셨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시상식을 녹화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c8d2c9f11f1c7a4cc0b5ed41c1e058f5f048367786c49ded4f2391efb2eaf7a8" dmcf-pid="3Eq6ZvGkt9" dmcf-ptype="general">당시 이순재는 KBS 2TV 드라마 '개소리'로 배우 부문 출연자상 수상자로 호명됐지만 상을 직접 받지 못했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선생님께선 감사 인사를 전하셨고 조금 아프시다. 많은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파이팅 한 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시상식 방송 이후 추가로 언론에 "다리가 좀 불편하시다. 현재 휴식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340c65f490ce59ffcbf23a49f6ae7da3d8f563fbe47be0c0fd30bf8a8792c105" dmcf-pid="0DBP5THEXK" dmcf-ptype="general">올해로 90세인 이순재는 현역 최고령 배우다. 그는 지난해 10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출연 중 건강 악화로 하차했다. 현재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2024 'KBS 연기대상'에서 '개소리'로 대상을 받으며 역대 최고령 수상자라는 명예를 얻었다.</p> <p contents-hash="21c149af071b64c90782370e25d688f8a9368941d259802aba1a8b3bbd62fdce" dmcf-pid="pwbQ1yXDHb"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랑말랑한 이야기, 하고 싶었다"…배두나, 사랑스러운 '바이러스' 04-16 다음 YG 떠난 김현진·한승연, 신생 기획사 아에르엔터 손잡았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