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성희롱·모욕죄·명예훼손 등 악플러 고소… "선처 없다" 작성일 04-1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jQsAwM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ce56731b267c041cf4594129676b2ecabe0b8544c505df9545e8293a98560" dmcf-pid="uKAxOcrR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백현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사진은 지나해 10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W'에 참석한 그룹 엑소 멤버 백현.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35748935ibtf.jpg" data-org-width="680" dmcf-mid="phjQsAwM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35748935ib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백현 측이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한다. 사진은 지나해 10월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R YOUR W'에 참석한 그룹 엑소 멤버 백현.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468c670b99442be5ab1712ef661f9520d75af6057d2e41a71c0f02c071f5b2" dmcf-pid="79cMIkmeHz" dmcf-ptype="general"> 가수 백현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dee210331a1c63c8f010344a5fcf6fac6d9ec96fda39f4363d761c5dd1230f73" dmcf-pid="z2kRCEsdX7" dmcf-ptype="general">소속사 INB100은 16일 "전날 서울 광진경찰서에 모욕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등의 혐의로 수사를 요청하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6904e9e0fce349ca468fad5b00a545f67f68d57bedae9927fbac7f1cc03456" dmcf-pid="qVEehDOJ1u" dmcf-ptype="general">INB100은 백현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다음 카페 등에서 백현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및 댓글에 대한 증거를 수집해 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자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제보 자료도 면밀히 검토해 증거를 수집·보관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722c46fb5fa6392b482c50ff12fd4a912282db1a20cd8828627db81e54b404c" dmcf-pid="BfDdlwIiX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악의적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며 "아티스트 및 구성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03dfd61e2f73c5a35feccedde534b734817a97d66f1acf190d6de3b913fe00" dmcf-pid="b6mnTsloGp" dmcf-ptype="general">백현은 현재 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고 있다. 2012년 SM엔터를 통해 그룹 엑소로 데뷔한 백현은 2016년 유닛 첸백시로 활동했다. 그는 2023년 SM엔터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 소속으로 레이블 INB100을 설립하며 템퍼링(계약 기간 중 제3자 사전 접촉)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d104f0c33fa65b447266779045a0252c2005f235997680af7abd6f9cc6fe9bc" dmcf-pid="KPsLyOSg10" dmcf-ptype="general">현재 SM엔터테인먼트는 첸백시를 상대로 계양 이행 청구 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첸백시 또한 정산금청구소송을 제기하며 갈등이 계속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9QOoWIvaZ3"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박해준→강하늘 2주 연속 ‘유퀴즈’ 출격‥홍보 총력전 04-16 다음 앤팀(&TEAM), 첫 亞 투어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시야제한석 오픈 검토 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