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SW·ICT장비 사업비 첫 감소세 전환…'ICT 장비 구매 줄어' 작성일 04-16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Gxd8MU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a6b86fea02bf16f5f2408228b112024f7058b979195eb3cea6ec57433f57b" dmcf-pid="u4uNkLj4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도별 공공부문 ICT 장비 발주 확정 금액. [자료=‘2025년 공공 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timesi/20250416140206939bdag.png" data-org-width="687" dmcf-mid="pLy6MVP3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etimesi/20250416140206939bd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도별 공공부문 ICT 장비 발주 확정 금액. [자료=‘2025년 공공 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8727724c57c3732d1b20fc653e9d3663079621a8568be651b99acb7afe6e3" dmcf-pid="787jEoA8m1" dmcf-ptype="general">올해 공공 소프트웨어(SW) ·정보통신기술(ICT)장비 사업금액이 지난해 대비 2.3% 줄어들면서 조사 이래 처음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ICT 장비 발주 확정 금액이 전년 대비 13.9%로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4e5c2dd9953be382153b95458d1d417b38fc224a86a7d08399dcd5737bd927c" dmcf-pid="z6zADgc6r5" dmcf-ptype="general">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약 2200여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기관의 올해 사업 추진 계획을 조사한 '2025년 공공 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결과다.</p> <p contents-hash="2e31cbd5bf2bb4f288c7326774885589fc03ad85e02e7e05bb85805c3be17b5a" dmcf-pid="qPqcwakPIZ"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올해 ICT장비 발주 구매금액은 1조611억원으로, 지난해 1조2329억원 대비 13.9% 줄었다. 2023년 1조3227억원을 기록한 이후 사업비 감소폭이 커지는 추세다.</p> <p contents-hash="42ca9239118cb6d8fe073817299589d47d8ba75c439263f4666e395ffe7fbd08" dmcf-pid="BQBkrNEQrX" dmcf-ptype="general">올해 제품 분류별 사업비는 모두 작년보다 감소했다. 컴퓨팅 장비 8116만원(15.2% 감소), 네트워크 장비 1992억원(8.3% 감소), 방송 장비 503억원(13.9% 감소)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d3cb5c079356b7c2d55e685c3d805e71c3e7d9089df72765535d8b5c8c11c9f" dmcf-pid="bxbEmjDxEH" dmcf-ptype="general">한 전문가는 “ICT 장비 사업비 감소는 정권에 따른 지자체 예산 지원 정책의 영향이 크다”며 “2000억원대를 유지하던 사업비가 2022년 4500억원, 2023년 6700억원 대로 높아졌고 주로 사무용 PC 구매 비중이 높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1250679243ee203b5e965071f5ae632971c0fdf664414330be16946413f374" dmcf-pid="KMKDsAwME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다 2022년 정권이 바뀐 이후 정책 변화가 2024년부터 나타나기 시작해, 지자체 ICT 장비 사업비가 줄어든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e890df8cd7c04ea77f2f6a651ce39260a4d020430f10b2ccaa69b6c615351e" dmcf-pid="9R9wOcrRrY" dmcf-ptype="general">SW구축 사업비는 5조1524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69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이 중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은 3조2386억원(총 사업금액의 67.7%), SW 개발 사업은 1조2384억원(총 사업금액의 25.9%)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626eb9b652bd4c0d81651074571625f277842ad354bbba972ed5a3457bbc104" dmcf-pid="2e2rIkmerW" dmcf-ptype="general">상용SW구매 사업은 3681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48만원(6.3%) 줄었다. 이 가운데 사무용SW는 1693억원(총 사업금액의 42.9%), 보안SW는 889억원(총 사업금액의 24.2%)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aa8361eec06e42762a9b29cfdb3236bbdcbb93ac57e103e24251384d829474a3" dmcf-pid="VdVmCEsdry" dmcf-ptype="general">신기술 관련 SW 구축사업비 증가가 두드러진다.</p> <p contents-hash="f2499a036082b747cb427a4b1244c6f21c6887caf72e6dabb250c96f9fa208c4" dmcf-pid="fJfshDOJrT" dmcf-ptype="general">이 분야 사업비는 지난해 5478억원에서 7976억원으로 45.6% 늘었다. 분야별로 보면, 인공지능(AI) 2849억원, 빅데이터 1680억원, 클라우드 2918억원 등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a3f7db74e3da5f03e5d2d8e2cbbcfc3d1994d18f9174c4b359e212a49f3009b" dmcf-pid="4i4OlwIimv" dmcf-ptype="general">김국현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산업과 과장은 “올해 조사 결과 AI, 클라우드 등 신기술 관련 SW 구축사업비가 늘어나고 있다”며 “정부도 신기술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기업들도 이 분야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08dd54e98da71111f02a497178790cfc62e9720ba3a0254eedcb3dddb8ac96" dmcf-pid="8DnH1yXDmS"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불에도 통신망 먹통 적었던 KT, 비결은 지중화·이원화 04-16 다음 "AI 연루 부정적 사건 작년 56% ↑…AI 기대 가장 큰 나라는 中"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