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징계 관련 "불미스러운 일에 죄송" 작성일 04-16 111 목록 탁구협회장 시절 인센티브 부당 지급과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징계 요구를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사과했습니다.<br><br>유승민 회장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종목단체장 간담회 인사말에서 "불미스러운 부분을 말씀드리게 돼 유감이고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br><br>이어 "그런 규정 등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건 실책이었다"고 말했습니다.<br><br>끝으로 종목단체 회장은 판공비도 없는 상황에서 소처럼 일하고 인맥을 활용해 단체를 발전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앞서 문체부 스포츠윤리센터는 탁구협회가 후원금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한 건 관련 규정을 위반한 것이라며 유 회장을 포함한 전·현직 임원 4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진흥재단, 고객만족도 '우수' 공공기관 선정 04-16 다음 “피해자 배려 없어” 쯔양, 경찰 조사 거부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