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하더니 전현무에 과감 디스…"형도 홍어처럼 삭아" [전현무계획2] 작성일 04-1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HPPK41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80b9c60992f267eaddc919aebcb8a8eefd80c51b52b836d7cff96f12182f3" dmcf-pid="BWXQQ98t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전현무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41306694eknw.jpg" data-org-width="540" dmcf-mid="7bB66bf5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41306694ek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전현무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1fa418fb7722f8d7b030281ed63e77e43f43ff1e5cafcec46f37e2da02c660" dmcf-pid="bYZxx26F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홍어’ 먹방 중 전현무와 디스전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4f050d9cdc941240afb9b7c53e28c201b50a77ea35d8935f32ac684657922e65" dmcf-pid="KG5MMVP3s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MBN·채널S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방송인 김대호와 함께 ‘맛고을’ 광주의 스페셜한 ‘시장 홍어 오마카세’를 즐기는 먹트립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186a8dd2f9dcd5a1300eefee30abcc01f7dca66e0564889d83f0242398d6e9" dmcf-pid="9H1RRfQ0mS" dmcf-ptype="general">이날 ‘전라도 특집’에 이어 광주에 두 번째로 방문한 전현무-곽튜브는 SNS를 강타한 55년 전통의 ‘멧돌 콩물’ 맛집에서 ‘100% 콩물’을 광주 첫 끼로 영접한다. 그런데 두 사람이 먹방에 한창이던 중, 김대호가 들이닥쳐 놀라움을 안긴다. 전현무는 “느닷없이 회사를 나가더니 느닷없이 등장하냐”며 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대호에게 인사를 건넨다. 김대호는 “저 이제 프리하니까~ 출근 안 해도 된다”라며 ‘핑퐁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이어 김대호는 “퇴사하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다. ‘전현무계획’이니까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고 싶다”고 ‘김대호계획’을 선포한다. 전현무는 “혹시 괴식이야? (게스트) 잘못 불렀네. 뭘 오자마자 괴식을 해~”라며 시작부터 피곤감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4892300cf776425e8a4fb5ff56cf44b23344420d6b292e8c25bae8e848160" dmcf-pid="2Xtee4xp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41308047eugt.jpg" data-org-width="640" dmcf-mid="zmpnnQdz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ydaily/20250416141308047eu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a0898be56aadb940a58bff1732ac49b6500d12c236d6fc5dd3d536834e8b94" dmcf-pid="V7bAAiaVEh" dmcf-ptype="general">직후 세 사람은 광주의 ‘100년 전통’ 시장에 도착한다. 김대호는 “(이 음식은) 전국의 90%가 이곳에서 유통된다”며 이날의 도전 음식인 ‘홍어’를 소개한다. 메뉴 선정에 전현무가 울상이 된 가운데, 세 사람은 100여 개의 홍어 점포 중 한곳에 들어선다. 이곳의 사장님은 세 사람 눈앞에서 싱싱한 홍어를 해체해 ‘홍어애(홍어 간)’부터 ‘삭힌 홍어’를 3단계로 나눠 차례로 내준다. ‘홍어 오마카세’에 돌입한 전현무는 ‘삭힌 홍어’를 먹다가 “왁!”이라며 비명을 지르고, 그의 반응에 곽튜브는 “이제 어른이 되셨다~”며 쾌재를 부른다. 김대호는 ‘삭힌 홍어’ 3단계를 시향하자, 코를 훌쩍거리는데, 이를 본 전현무는 “비염이야?”라고 받아쳐 대환장파티를 이룬다.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광주의 명물인 ‘홍어 삼합’에 도전하다가 전현무에게 “홍어 삭는 것처럼 형도 삭은 거야~”라고 ‘디스’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86c36ec2677f4e31176b05d9ba960263a3155b55b4db926858660ea1f32854ee" dmcf-pid="fzKccnNfrC" dmcf-ptype="general">서로를 디스하면서도 은근히 챙기는 전현무와 김대호의 티격태격 케미에 관심이 치솟는 가운데, 이들이 뭉친 광주 먹트립 현장은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 26회에서 만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죽일’ 공명·김민하, ‘두근두근’ 입맞춤 1초 전..해피엔딩 맞을까 04-16 다음 ‘허식당’ 추소정, 이세온 모함으로 시우민 제대로 오해했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