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 3부 리그 잔류 작성일 04-16 1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6/0001249831_001_202504161445091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에 잔류했습니다.<br> <br>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오늘(16일) 영국 덤프리스에서 열린 IIHF 여자 디비전1 그룹B 라트비아와 최종전에서 1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한국은 1피리어드 8분 54초에 이은지(수원시청)가 한유안(온타리오 하키아카데미)의 패스로 선제골을 넣었지만, 이후 3골을 허용하고 역전패했습니다.<br> <br> 이로써 한국은 1승 1연장승 3패, 승점 5로 6개 출전국 가운데 5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br> <br> 이은지는 5경기 3골 3어시스트로 6개의 공격 포인트를 적립, 팀 내 최다를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 9일 카자흐스탄전에서 2대 4로 패했던 한국은 11일 개최국 영국과의 경기에서 3대 2로 짜릿한 연장승을 거뒀습니다.<br> <br> 그리고 12일 슬로베니아전 6대 3 승리로 2연승을 달렸지만, 13일 이탈리아에 0대 7로 패배한 데 이어 이날 라트비아전까지 역전패했습니다.<br> <br>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이탈리아는 내년 시즌 디비전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했고, 최하위 슬로베니아는 디비전2 그룹A(4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br> <br> 지난 2023년 수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에서 우승해 2부 리그로 승격했던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는 지난해 디비전1 그룹A 최하위에 그쳐 3부 리그로 내려왔습니다.<br> <br> 이번 대회를 통해 2부 리그 복귀를 노렸던 한국은 내년 대회를 기약하게 됐습니다.<br> <br>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징계 요구 받은 유승민 체육회장 “규정 못 챙긴 실책, 불미스러운 일에 죄송” 04-16 다음 디어밍, 웹툰 '내가 죽는 이유' OST '물들여' 발매…봄바람 닮은 러브송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