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10·누적 6천만뷰, '언슬전' 파업 이슈 딛고 흥행 청신호 작성일 04-16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55Tsloy7"> <p contents-hash="0ecf6a467b5f285413c7bd272bff4cd6f879ec18ff3cffb295ef81c7da23d91d" dmcf-pid="tZ11yOSgyu"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c51d0fccee1c261c90c2256266ede28e03bc48e7fefb7a238ad04285fec8b" dmcf-pid="F5ttWIva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MBC/20250416144733589nozh.jpg" data-org-width="1590" dmcf-mid="5eiiPK41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iMBC/20250416144733589no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31FFYCTNC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babc5b2e651a7ba16968988f79b8ca3085868382bd8d6511f7f0d6a25755943f" dmcf-pid="0t33GhyjS0" dmcf-ptype="general">최근 넷플릭스 투둠 발표에 따르면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은 4월 2주차(4월 7일~13일 집계) 글로벌 톱10 비영어 TV부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4ec08172167d6eedc1ad79b284d7b4b1c21c244fb467caf2f6f6cc9ae6760cf4" dmcf-pid="pF00HlWAl3" dmcf-ptype="general">또한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언슬전'은 첫 방송 이후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1위를 기록, 총 44개국에서 톱10 순위에 진입했다.(16일 기준) </p> <p contents-hash="e86f1e003c66ef8c4e951aff8d2f3734cacb955560e3b1883ea6fa06c29fd6d6" dmcf-pid="U3ppXSYchF"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에서 조사한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상위권에 들었으며, 관련 영상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랭크되면서 유튜브 및 SNS 전체 영상 누적 조회수도 6,500만 뷰를 돌파해 높은 관심을 체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3997f928980caf54a6cbdb9ea206d955c3db95da3afc9972607e5d7de41c2e53" dmcf-pid="u0UUZvGkyt" dmcf-ptype="general">앞서 '언슬전' 1, 2회에서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들어온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와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정준원)의 좌충우돌 사회생활이 펼쳐졌다. 열심히는 하지만 어딘가 서툰 레지던트들의 사투는 모두가 한 번쯤 겪었던 사회초년생 시절을 연상케 하며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공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29a7b98fd0fecc881045ce59c2d9c452b3f39b55175ad485172d4d75a8a993c6" dmcf-pid="7U771yXDW1" dmcf-ptype="general">이번 주 방송될 3, 4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들의 본격적인 성장기가 펼쳐질 예정. 과연 1년 차 레지던트 4인이 어떤 성장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 </p> <div contents-hash="a36fac431e4b77261ab37d1e3b17364098c4ec19ffa211f370f1de7cb50400ed" dmcf-pid="zuzztWZwT5" dmcf-ptype="general"> 한편 '언슬전'은 방송 직전 전공의 파업과 엮이며 함께 도마 위에 오른 바 있다. 이 탓에 첫 방송 일이 1년이나 밀리기도. 이런 논란에 대해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만들고 풀어내는 것까지가 우리의 몫이고, 보시는 건 시청자들의 몫이라 생각한다. 처분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히면서도, "걱정했던 부분은 한 가지다. 젊은이들의 예쁜 이야기가 다르게 읽힐까 걱정됐다. 연출, 작가, 배우들 다 시작하는 친구들인데 너무 예쁘고 재밌게 만들었다. 다른 이유로 많이 못 보게 된다면 가슴 아플 것 같다"고 밝혔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분쟁 속 데뷔 천일 자축 "또 하나의 모험" 04-16 다음 "안녕하세요, 기술보다 사람이 존중받는 평화로운 '중고나라'입니다"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