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신춘편지쇼, 3500편 역대급 경쟁률 기록…상금 1000만 원의 주인공은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RqyOSg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f3ce74d6531da0c9d49f00df108a03b7e63860d53274715ca72f5525f92d4" dmcf-pid="fUeBWIva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44605650tant.jpg" data-org-width="600" dmcf-mid="2bcxpXFO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44605650ta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240175a6a5d0ae96d5c43f135437714d65059f02009ae3c887232c1ede0ea5" dmcf-pid="4udbYCTN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올해로 방송 50주년을 맞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이하 '여성시대')의 봄 글잔치 '2025 신춘편지쇼'에 약 3500통의 편지가 접수돼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p> <p contents-hash="f4264d6bd8a2201ed5cce46794b6924178cd872cdd4f27fea8539c100f8d1877" dmcf-pid="87JKGhyjvi" dmcf-ptype="general">'신춘편지쇼'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가 1979년부터 매년 봄 진행해 온 사연 공모전으로, 지난달 3일부터 31일까지 4주 동안 온·오프라인 작품 공모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1797f90410ca2c3046d7d32c86e3a7b042586c097ec32ca48b9c0e5b76ceddc" dmcf-pid="6dIo9UBWvJ" dmcf-ptype="general">이번 신춘편지쇼는 여성시대 5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대 시상 규모와 심사위원단으로 꾸려졌다. 상금 1000만 원의 영예가 주어지는 대상작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을 포함한 시상 총액은 약 3000여만 원에 달한다. 심사위원으로는 진행자 양희은, 최재천 교수, 배우 박정민, 나태주 시인, 방송인 서경석 등이 참여한다.</p> <p contents-hash="c6d6255d367ec6eb7e93749b57c87f289461b714390055f2ae6734a1509c238b" dmcf-pid="PJCg2ubYhd" dmcf-ptype="general">이번 '신춘편지쇼'의 글제는 '함께'와 '새로운'으로, 청취자들은 소중한 인연과 함께했던 추억부터 새로운 일과 인연을 만났던 사연까지 두 가지 글제에 맞춰 각자의 삶이 녹아든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1명, 가작 3명, 입선 5명, 장려 10명 등 총 21편의 수상작은 제작진의 예심을 거쳐 진행자와 전문 심사위원들의 본심을 통해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1374cf6798118d60e1490bce6547db2c02dccb10faa6ef76224fb30d18e34a" dmcf-pid="QihaV7KGTe" dmcf-ptype="general">심사를 통해 엄선된 당선작 중 우수, 가작, 입선 등 21편은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여성시대' 생방송을 통해 소개된다. 수상자들과 함께하는 2025 신춘편지쇼 시상식은 25일 서울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리며, 양희은, 김일중 두 진행자의 진행과 함께 특별 축하 무대도 마련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de24de5af34b323848bcd3156f335e0dd14fc71242c944d3ea5327c07c49ef1" dmcf-pid="xnlNfz9HSR" dmcf-ptype="general">시상식은 28일 방송될 예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청취자들도 '여성시대' 방송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c10a3d367dc5c7160d29a94c9ca92d061ecf982307e3e7f8555b141612b47006" dmcf-pid="y580CEsdCM" dmcf-ptype="general">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는 매일 아침 9시 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수도권 95.9MHz)을 통해 방송되며, PC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W16phDOJv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 '15년 지기' 육성재와 '귀궁' 호흡…판타지 로코 첫 도전장 04-16 다음 '살아보고서' 김성주 "한국보다 더 남겠는데?" 캄보디아 한식 사업에 관심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