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김정연, 서산시민들 열렬한 환영 "실물이 더 예뻐"('6시 내고향') 작성일 04-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btsAwM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509231e6c27b52a6085de30cf4b0ac8b552390774a84a4ed6e5f12a4faaf4" dmcf-pid="4iKFOcrR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tvnews/20250416144325436eihm.jpg" data-org-width="600" dmcf-mid="Vr4uSrCn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tvnews/20250416144325436ei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7239dddc54be3a45d448a4d9cdb3c35757637211965338968fc869d6211c73" dmcf-pid="8n93IkmeW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6시 내고향’ 김정연이 서산 시민들에게 팬미팅급 환대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4de0931c1e8831d38252156b747e64e39a5b6139436f7db82fdfe3d11b0dc73c" dmcf-pid="6L20CEsdC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의 고향버스에 오른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버스에 오른 김정연이 승객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자 버스 안은 순식간에 안내양의 팬미팅 장소로 변했다. </p> <p contents-hash="07565b37fa1f4240fc277058b8284870ce6123ba96ae1a54f529e2794eb3b823" dmcf-pid="PoVphDOJyl" dmcf-ptype="general">김정연을 알아본 승객들은 “아이고 반가워라”, “안내양이다”, “내고향이다”라며 각기 다른 말로 반가움을 표시해보였다. 한 어르신은 이제 막 버스에 오르는 승객들에게 김정연이 탑승해 있음을 일일이 알리며 안내양 홍보에 나서기까지 했다. </p> <p contents-hash="5fc6941bcc510da24707fb4e401f0efcab86494c09cc0ed9f9ed19411e275834" dmcf-pid="QgfUlwIihh" dmcf-ptype="general">또한 어르신들은 입을 모아 “실물이 더 예쁘다”라며 김정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보였다. 그러던 중 한 어르신이 장난스레 “TV가 더 예쁘다”는 말을 건네자, 안내양의 홍보에 나섰던 어르신은 대신 눈을 흘기며 “진짜 아니다”라고 말하며 김정연을 위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2ab90c6ef47bc577958f7532452b3229fa1e2747fec2f5a78486e49a92d5482" dmcf-pid="xsi41yXDlC" dmcf-ptype="general">김정연에 대한 애정은 자리가 없어서 어떡하느냐는 걱정으로까지 이어졌다. 김정연이 한사코 괜찮다고 해보이자 어르신은 짐을 뒤적여 바나나를 꺼내 건넸다. 김정연이 서산의 인심에 놀라던 중 어르신은 다시 두 개의 바나나를 꺼내 촬영팀에게도 마저 건넸다. </p> <p contents-hash="ee7ac249c37a375e79616dedb448d617f10b006e83f3535d811485e9b838f226" dmcf-pid="y9ZhLxJqhI" dmcf-ptype="general">바나나를 선물받은 촬영팀은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바나나를 흔들어보였다. 안내양에 대한 어르신들의 남다른 애정 덕분에 뜻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게 된 촬영팀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4a2255b6199ddb4ec6e97c56775609e4206cb86422ae487a5c8dc8b50f16a76a" dmcf-pid="W25loMiByO"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한 인터뷰를 통해 “이제 나도 4년 뒤면 환갑이다. 나이가 들고 무릎도 아프다 보니 노인 문제 전문가가 됐다.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실 수 있도록 소중한 사연 마음으로 듣고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하면서 고향 버스에서 환갑을 맞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f96065f6a9314bdbb2aa43b8877fddecfd4c0c0807edb25bf9664732cff4e829" dmcf-pid="YV1SgRnbys" dmcf-ptype="general">이제 ‘국민 안내양’으로 더 익숙한 김정연이지만, 사실 그는 서울 출신으로 시골버스 사정에는 서툴렀다. 그러나 1991년 첫 방송부터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수없이 많은 버스에 오르다보니 이제 누구보다 어르신들의 진심과 사정을 잘 아는 전문가가 됐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GftvaeLKW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장범 KBS 사장 “품격 있는 콘텐츠 만들 것”…수신료 통합징수법 통과 호소 04-16 다음 강유석, '폭싹'→ '언슬전'까지… 열일 행보로 '관심 집중'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