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오늘(16일) 항소심 첫 공판 작성일 04-1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vQHlWA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9a74ff8e5507231237f84d93eba18986fab3c1acce47573502f94ab37e6f9" dmcf-pid="xwTxXSY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경인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50412026czcp.jpg" data-org-width="600" dmcf-mid="PbxWiPe7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today/20250416150412026cz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경인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10265612fe8f81fce980bc7d83aad04bb152055fee4a25b2b7372166f3f987" dmcf-pid="yKMYnQdz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법정구속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이 오늘(16일) 열린다.</p> <p contents-hash="5e3c3475ce93908c611cc6ef5951f6942e2ad0c1f8c9c4d9c54f07959c0296f9" dmcf-pid="W9RGLxJqSx" dmcf-ptype="general">16일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구속된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을 연다.</p> <p contents-hash="9169a5d032aa264e7250404595e2a2dfa617344206d96c1819717fb8313c8b62" dmcf-pid="Y2eHoMiBWQ"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3년부터 3월부터 10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p> <p contents-hash="757c17fbecde71e7636cfb74c1a5356af1c3d24b67611bce3b4094d18bf9b9b1" dmcf-pid="GVdXgRnbTP" dmcf-ptype="general">지난 1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허용구 부장판사)는 유영재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신상정보 공개 고지, 아동청소년 기관 등 관련 기관 5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 유영재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p> <p contents-hash="d1b3c78dfdb5ffa343d5124421b077743e290436e30a4bec730aa2fc716ed136" dmcf-pid="HfJZaeLKT6"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A씨는 강제 추행 피해를 당하면서 가정의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서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고, 이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판단했다. 다만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 전과가 없는 점, 지인들이 선처를 구한 점이 참작된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32d0193b28694ae5d73783b7c74c0a01d69e1a77ed87eb381c7aa398a2725b5" dmcf-pid="X4i5Ndo9S8" dmcf-ptype="general">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부인했던 유영재는 재판부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도 양형이 부당하다며 항소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Z8n1jJg2W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년간 외도' 이승연 父 "난 여복이 상당히 강해" 04-16 다음 日 유명 래퍼, 공연 당일 사망…사인은 비공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