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최강야구’ 장시원 PD “새 프로그램 이름은 불꽃야구···방송사 말할 단계 아냐” 작성일 04-1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G2iPe7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613b1b89cb8b7398ea3e78f67f0b9c59d40862f15aba3a58e30d8b3bdb0fd6" dmcf-pid="WMHVnQdz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포스터.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51700361dnmz.jpg" data-org-width="1100" dmcf-mid="xHihtWZw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rtskhan/20250416151700361dn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포스터.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930b709b3af897e8977bbff3cb80b10136b9078a34679012056008770b49b" dmcf-pid="YRXfLxJq0b" dmcf-ptype="general"><br><br>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새 이름이 ‘불꽃야구’로 확정됐다.<br><br>16일 ‘최강야구’의 제작사 스튜디오C1 측은 스포츠경향에 “새로 론칭하는 프로그램의 이름은 ‘불꽃야구’가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지금까지 관련 내용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스튜디오C1와 장시원 PD는 이날 처음으로 직접 프로그램명을 공개했다.<br><br>이어 장시원 대표는 “아직 ‘불꽃야구’의 편성이나 방송사 관련해서는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불꽃야구’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경북고등학교 야구부와 두 차례 경기를 치르며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불꽃야구’에는 기존 김성근 감독과 코치, 선수들이 그대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편 ‘최강야구’의 제작사 스튜디오C1과 방송사 JTBC는 현재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이다. 양 측은 제작비 과다 청구 및 신뢰 훼손 등을 문제로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br><br>지난달 31일 JTBC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최강야구’ 새 시즌을 사전 협의 없이 촬영한 스튜디오C1의 행위가 자사 저작재산권 및 상표권을 침해한다며 법적 절차에 착수했다. 또 ‘불꽃야구’ 촬영 소식이 전해지자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도 전했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슬의생' 이어 '언슬전'까지…넷플릭스 8개국 1위, 화제성도 '대박' 04-16 다음 ‘신병3’ 김요한, 신흥 짠내 유발자..적재적소 ‘웃픈’ 포인트 살려낸 '완급 조절'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