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 사망' 진 해크먼 부부, 배설물에 피 묻은 베개…충격적 집 상태 [엑's 해외이슈] 작성일 04-16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tCSrCn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3f06d3c251605255f6ec8343d9aa1f52da70dd0b12404777af35661ff97cc" dmcf-pid="yWof6bf5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52151053asg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Vt0Ht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xportsnews/20250416152151053asg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f6a1896ff66c7d3fadf56f984b5e250a03bedb75a807a3480eed1da54f71d6" dmcf-pid="WYg4PK41Y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난 2월 사망한 채 발견된 진 해크먼 부부의 집 내부 상태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6cde595344d8ca29f7ac5d460a8d19a8ebae314eae8c03ac95ce85ff0996618" dmcf-pid="YGa8Q98tYA"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진 해크먼, 벳시 아라카와 부부가 살던 집 내부 영상을 입수해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ad053e5ab6722955137b19b4d470dea8f395178fee351408a5f7de40748b243" dmcf-pid="GHN6x26FH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으로, 영상에서는 경찰관들이 저택을 살펴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적나라하게 드러난 저택 내부에는 부부의 생전 물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다. 화장실 변기 안에는 배설물이 있었으며, 침실에서는 혈흔이 묻은 베개도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feb01df8ed31b17084aabcd82bb466864f68e4bf6fc22ac545dcc387a2e6074e" dmcf-pid="HXjPMVP3XN"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을 통해 생전 부부의 생활환경이 드러났다. 진 해크먼의 딸에 따르면 진 해크먼 부부는 가사도우미를 고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b6910075b4c84dc97b71eff4df4adfee198d34c12a7c2e4d1ace8f3531bffc9" dmcf-pid="XZAQRfQ0Ga" dmcf-ptype="general">앞서 진 해크먼 부부가 살던 저택 곳곳에서는 죽은 설치류, 배설물 등이 발견된 바 있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에서는 설치류 배설물 등을 찾아볼 수 없다. 이에 진 해크먼 부부는 집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 채 거주해왔던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c25e7628803d9da6c4507ac9f1becf7426e7d023c30932ce11e8d8032df8b88" dmcf-pid="Z5cxe4xptg" dmcf-ptype="general">한편 진 해크먼과 아내 벳시 아카라와는 지난 2월 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진 해크먼은 심장질환으로 사망했으며, 벳시 아라카와는 진 해크먼 사망 일주일 전 한타바이러스로 인한 폐증후군으로 먼저 세상을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c1af7a0a2fd3097ac309836b0d40f83b83321a1af785afda2426ddf37c9c5bde" dmcf-pid="5e3lTslo1o" dmcf-ptype="general">벳시 아라카와의 사망 원인이 된 한타바이러스는 설치류의 소변, 타액, 배설물을 통해 인간에게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748072cf981436ce8e9c4a95c57dd5a8294ed717c1fb418ad798db4191b086da" dmcf-pid="1d0SyOSgYL" dmcf-ptype="general">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진 해크먼은 아내가 먼저 세상을 떠났음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2f84f9bf4410ad486d3c700daf26f0754971a495a81f67a8c3b5d713e9709d61" dmcf-pid="tJpvWIva1n" dmcf-ptype="general">사진 = 연합뉴스</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FiUTYCTNYi"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4월 마지막주 스포츠주간에 행사 개최…경기 관람권 지원 04-16 다음 이시영, 이혼 후 아들과 평범한 일상 "뭐든 커플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