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큐브, 개관 25주년 맞아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감독 내한도 작성일 04-1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FklKpqy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49c45b253dd9602f38fa9fc03a74dee20f58383da8888fa0d2b1df4c0f4c57" dmcf-pid="z3ES9UBW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네큐브 개관 25주년 기념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포스터. 씨네큐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ukminilbo/20250416153515178jluu.jpg" data-org-width="900" dmcf-mid="u69RlwIi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kukminilbo/20250416153515178jl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네큐브 개관 25주년 기념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포스터. 씨네큐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c05fb604756b9cc2a686568b8a64e90a5910965f79fe0dc7264849725cc18" dmcf-pid="q0Dv2ubYvM" dmcf-ptype="general"><br>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올해 개관 25주년을 맞아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을 연다. 씨네큐브와 깊은 인연을 가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번 특별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다.</p> <p contents-hash="adef33cff03e1a97e15dede2325c02d4515eb17166ff31bca6056c20aaef9c13" dmcf-pid="BpwTV7KGTx" dmcf-ptype="general">씨네큐브는 16일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고레에다와 함께한 25주년’에서 고레에다 감독의 대표작 13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원더풀 라이프’, ‘아무도 모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어느 가족’, ‘괴물’ 등 고레에다 감독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특별전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씨네큐브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1bce91af5d023ffac2fa3364483b7d854cf3740a9d23466cb6806fa9cbd45157" dmcf-pid="bUryfz9HCQ" dmcf-ptype="general">독립·예술영화 발전에 기여해 온 씨네큐브는 고레에다 감독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2013년 개봉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시작으로 ‘바닷마을 다이어리’, ‘태풍이 지나가고’, ‘세 번째 살인’ 등 고레에다 감독의 작품 총 6편을 씨네큐브가 수입·배급하면서 그의 작품세계를 한국 관객에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26e63c8be11554fea0f7ab9af5fc77906e119be43858b7bd1868e39fe3a26cb9" dmcf-pid="KlRj5THEyP" dmcf-ptype="general">또 그의 작품 14편이 씨네큐브에서 개봉했고, 씨네큐브에서만 약 15만명의 관객이 그의 영화를 관람했다. 이로써 고레에다 감독은 씨네큐브 최고 흥행 감독에 등극했다. 이런 히스토리가 있어 고레에다 감독은 내한할 때마다 빼놓지 않고 씨네큐브를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53a6e98bae95dac092c6b75464288227518c7476a2287d0f8ffcd4ffb16898" dmcf-pid="9SeA1yXDT6" dmcf-ptype="general">고레에다 감독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한국을 찾아 씨네큐브의 25주년을 축하하고 한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9일에는 고레에다 감독의 스페셜 토크 ‘우리가 극장을 사랑하는 이유’, 30일에는 고레에다 감독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린다.</p> <p contents-hash="dd87928defcb0c7a119682653867701a172139450c6a75ff6aa4a9761d71f85c" dmcf-pid="2vdctWZwC8" dmcf-ptype="general">2000년 12월 개관한 씨네큐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예술영화관으로, 도심 속 문화공간이자 독립·예술영화의 지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 씨네큐브는 고레에다 감독 특별전 및 내한 행사를 시작으로 2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1be72de0c93285cd60272cfabaef1fb4e2ded82a14c339d32ca8d184b11b0d0" dmcf-pid="VTJkFY5rS4"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fyiE3G1mhf"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야당', 이 구역 최고의 범죄액션 맛집 04-16 다음 콜드플레이, 8년 만에 다시 왔다…'역대 최다·최대' 내한공연 오늘(16일) 시작 [MD투데이]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