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매진?… 혜리, '불법 티켓팅' 정황 포착 "속상하고 미안" 작성일 04-1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2xNdo9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250edc1f5bc1683d80cd47568ab099a0f0c441be74af2416a47edb7f245fab" dmcf-pid="tVVMjJg2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 불법 티켓팅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54456682kfkn.jpg" data-org-width="634" dmcf-mid="5K6JEoA8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oneyweek/20250416154456682kf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 불법 티켓팅 정황이 드러난 것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9989c50d93c95a918f9a6dae2155d2dcd048ee6a6bec0d5000d524aac13c21" dmcf-pid="FffRAiaVZg"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 불법 티켓팅 논란에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8c5ba936cd15598eff075120323da7bfd3859c614d8e4a5b7a5d4cf15fc0041d" dmcf-pid="344ecnNfGo" dmcf-ptype="general">혜리는 16일 팬 소통 플랫폼에 "오늘은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처음에는 1분 만에 매진됐다고 해서 기뻤는데 상황을 보니 불법적인 경로로 예매해서 다시 파는 사람들이 많더라. (팬들에게) 속상하고 미안하다"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eea4b774b5c75cfc5681400d32a0f6d98af07fc682c9fad67b34def2c5b2409" dmcf-pid="088dkLj4XL" dmcf-ptype="general">혜리는 오는 6월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데뷔 15주년 맞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14일 티켓 오픈 1분 만에 2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하지만 예매 종료 직후 국내외 업자들의 불법, 편법 티켓팅 의심 정황이 다수 발견돼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bfccca48fd1f2f4c856dcaeb9b4297a55b8ba509e4a9cafbb9ef503806cebbbb" dmcf-pid="p66JEoA8Gn" dmcf-ptype="general">혜리는 "표를 누군가에게 사는 행위는 절대 금지다. 예매한 사람과 팬미팅에 들어오는 사람이 다르면 입장이 불가하다. 엄격하게 체크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9e511ebd8c4085255969c983621e300c518b6d6f503361068146e1e682a6fbd" dmcf-pid="UooEvmhLti" dmcf-ptype="general">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2025 혜리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s 스튜디오' 인 서울'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으며, 그 외 경로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공식 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양도받거나 개인 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 기타 방법으로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uggDTslo1J"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진녀’ 박혜수 짝사랑 대작전, SNS 염탐에 동아리 가입까지(디어엠) 04-16 다음 혜리 '불법 티켓팅' 피해자인데.."속상하고 미안" 거듭 사과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