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극단적 다이어트 고백 "3일간 레몬물만…회사서 멤버 구분했다" 작성일 04-1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WAhDOJ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2931d47800cd240fa46cc550f55e6977082ec0961abf78336be195dc1c46b" dmcf-pid="pWGkSrCn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54340664moud.jpg" data-org-width="650" dmcf-mid="ta7vFY5r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54340664mo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208ae1b0e68b5ddc0e40f599f4ef4dac357a284a2f177431fe2db1ee2d77ce" dmcf-pid="UYHEvmhL7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극단적인 다이어트 썰을 풀었다. </p> <p contents-hash="8826b412ae3f3429976de13727363e2676be94c3446c9c2986d7c92b7b9ceab9" dmcf-pid="uGXDTsloFN"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뷰포트'에서는 '아이돌의 극단적 다이어트 문화와 건강한 미의 기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fdae224292ef5dfaccf49a91c514310a15a23a36291f3c9d27abbf1f84e6eed" dmcf-pid="7HZwyOSgza" dmcf-ptype="general">서동주와 레이나는 아이돌들의 극단적 다이어트 문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레이나 역시 애프터스쿨로 아이돌 활동을 했을 때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레이나는 "안 해본 게 없다. 극단적으로는 레몬 디톡스라고 레몬 물만 먹어봤다. 급할 때는 3일 동안 그것만 먹어봤다. 앨범 재킷을 찍어야 해서. 그러면 정신 상태가 약간 혼이 나가있다 '이게 꿈인가?' 뭔가를 찍고 있는데 내가 아닌 거 같은 느낌"이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e2a52c3e8cdf79ed08f5b114f355836c37d06f9e2b3885b763dc7a04a7a37d2" dmcf-pid="zX5rWIvapg" dmcf-ptype="general">레이나는 "실제로 부기가 빠지고 살이 2~3kg가 단기간에 빠지긴 하는데 문제는 한두 끼 먹으면 바로 찐다. 일반식 먹는 순간 다시 찐다. 그래서 다신 안 한다"며 "아이돌이다 보니까 회사에서도 관리를 많이 시켰다. 모든 아이돌이 같진 않은 게 선천적으로 체형이 마른 친구들 있지 않냐. 다이어트하는 멤버, 아닌 멤버가 나뉘어져 있었다. 저는 후자였다. 멤버들이 만약에 치킨을 시켜먹으면 저는 그 앞에서 닭가슴살, 고구마를 먹어야 한다. '같은 닭인데 나는 가슴살이네' 하면서 샐러드 먹고 있어야 한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5b0d91ff05c1d78d4d51276e24b57fb12b9391853c75870729bbef0d73525" dmcf-pid="qMe76bf5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54340869gmxz.jpg" data-org-width="652" dmcf-mid="Fb2XztUl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SpoChosun/20250416154340869gm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f925e39e0b77ddc6384e1a8cd1445cde17638f601fe948765f3c160b2f6b65" dmcf-pid="BRdzPK410L" dmcf-ptype="general"> 레이나는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해 "예전에는 말랐다는 얘기를 듣고 살았는데 먹지 말라 하니까 식탐이라는 게 첨으로 생기더라. 원래는 귀찮아서 과일로 밥 대충 때웠는데 먹지 말라 하니까 몰래 하게 된다"며 "한때 부작용처럼 회사 직원 분들 있을 때는 샐러드 먹다가 자유시간이나 친구들 한 번씩 만나면 그때 못 먹었던 음식들을 오히려 먹게 된다. 과자도 쟁여놓고 몰래 가지고 다니게 되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960166ab1640b46af703522359e4f19d8a41d3e789903af240666160140a5d" dmcf-pid="beJqQ98tUn" dmcf-ptype="general">하지만 날씬해질수록 예뻐진다는 칭찬을 받아 다이어트를 계속 하게 됐다고. 레이나는 "키가 165cm인데 45kg을 항상 맞추려고 노력했다. 실제로 저는 그 정도까지 가야 얼굴도 샤프하게 부기가 없어 보이더라"라며 "줄넘기를 하루에 1200개씩 해서 3주 만에 5kg을 뺐다. 왕십리가 집이었는데 압구정역에서 거기까지 걷고 뛰어간다. 20살 정도였으니까 가능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KdiBx26F0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그렇게 구설수 조심했는데...'먹뱉 논란'에 심장 덜컹 04-16 다음 '뭐야 이건' 지니, 진짜 돌아온다…28년 만에 새 앨범 발표 04-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